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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고슴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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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정도 은행에 넣으려면 4천만원씩 나눠서 넣어야하나요?

예금자보호가 각은행마다 5천만원이라고 들었는데요. 그럼 이자가 나오고 한다면 거의 4만원씩 넣어야 안전하게 관리를 할수 있는건가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1년 만기를 따진다면 이자를 합산하여 5천만원정도씩 분산하는 것이 예금자보호법에 의한 최대 보호금액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여유있게 4천만원씩 각 금융기관에 예금하면 모두 예금자보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다만 여러 은행이 될수록 관리가 어려울 수 있으니 온라인으로 계좌개설하여 하나의 오픈뱅킹으로

      관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자보호만 보면 그렇게 계산하는 것이 맞습니다.

    원금 + 이자를 포함한 금액에 대해 금융권마다 5,000만원이 보장되기 때문에

    연 이자를 계산하시어 이를 제외한 만큼의 원금을 예치하시는 것이 제일 안전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원금을 나누어 넣어도 정해진 이자가 나오기 때문에 나누는 것이 좋지만 1금융이 망할리는 없을테고요, 오히려 코로나를 지나면서 더 배를 불린게 은행이죠, 조금이라도 불안하면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자보호법이 한도 5천만원인게 원금이자 포함이니 원금이랑 이자 포함해서 만기때 5천만원이 조금 안되게 은행마다 넣으시는게 제일 안전한건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1년 예금이자가 4%가 안되니까 4천5백만원 정도로 나눠 넣으셔도 됩니다. 금융권별로 나눠서 예치하시면 됩니다. 12개로 은행을 나누셔서 예치하면 될 것 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예금자 보호는 금융기관당 원금과 이자 합쳐셔 5000만원 까지이니 이자감안해 4800~4900만원씩 금융기관별로 나누어서 가입하셔야 합니다.

  • 맞습니다. 은행에 이자와 원금을 포함해서 5000만원까지 보장이 되기 때문에 5000만원보다 조금 적은 원금을 넣으시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얼마나 오랫동안 예금을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1000만원까지 남겨놓는건 너무 많은 것 같고 4500만원 이상 넣으셔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열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렇습니다. 각 금융 기관마다 원금 + 이자, 5천만원이니까, 보통 4500만원 정도씩 예치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자 보호는 은행당 5천만 원까지 보호해줍니다. 따라서 5억 원을 안전하게 관리하려면 여러 은행에 나눠서 넣어야 합니다. 이자까지 고려해서 한 은행당 4천만 원 정도씩 넣으면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5억 정도 은행에 넣으려면 4,000만원씩 넣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에금자 보호를 고려하신다면 각 은행마다 4,800만원 정도 넣으시면 됩니다.

    (200만원은 이자를 받을 것을 고려한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기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자보호 제도에 따르면, 국내 은행에서 한 사람당 예금액 5천만 원까지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금액은 원금과 이자를 합한 금액입니다. 따라서, 이자를 고려할 경우 예금액을 4,900만 원 정도로 나누어 여러 은행에 분산해서 예치하는 것이 안전한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5억 원을 예치하려면 각 은행에 4,900만 원씩 예금하면, 이자로 인해 보호 한도인 5천만 원을 넘는 경우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총 12개 은행에 예금하게 되며, 각 은행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포함해도 예금자보호 한도를 넘지 않도록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예금을 분산하면, 예기치 않은 은행의 파산 등으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예금자보호 한도 내에서 안전하게 자산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예금을 분산하기 전에 각 은행의 이자율과 조건을 비교하여 최적의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홍성택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자포함 각금융기관마다 5000만원까지 보호가 되니 이자를 생각하신다면 제외하고 입금하셔야겠ㅛ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자보호로 본다면 그렇습니다. 예금자보호는 원금과 이자를 포함한 금액(5천만원)이라서 여유있게 그런식으로 나눠 관리하는 것도 좋습니다. 참고로 우체국은 예외로 나라에서 운영해서,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서 전액보장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