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집값이 떨어질때까지 주택구매를 미루시면 아마도 실질적인 내집마련은 시간이 지나도 어려울수 있습니다. 이는 가격하락이 없을 것이란 예상이 아니라 심리적으로 진짜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할 경우 사람들은 더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여 구매를 더 망설이게 되고, 반대로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지금처럼 지금은 비싸니 좀더 기다리자는 심리로 또 구매를 미루게 됩니다. 결국 상승기에는 비싸서 못하고 하락기에서는 더 떨어질까봐 사지 못하는게 사람의 심리입니다.
주택구매는 이러한 흐름보다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자금과 추가적인 대출등의 자금조달계획이 주택구매와 주택유지에 무리가 없다면 구매를 하시는게 가장 현명한 선택이고 대출이자의 경우는 어떠한 대출기관에서 대출상품을 이용하는지, 개인의 신용도와 소득에 따라 크게 달라질수 있습니다. 예로 공공저금리대출의 경우는 평균 2~ 3%이내, 시중주담대의 경우 4~5%로 다양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