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병원에서 원무과장님으로근무를 하셨었군요~~
음.. 병원 원무과장으로 오랫동안 계셨으니 의사들이 겪는 현실을
직접 눈으로 보셨어서, 아무래도 누구보다 잘 아실거라 생각해요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양한 원인이 있을 거 같은데
일단은 공대가 아무래도 여러가지 더 열려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지금도 보면은 다른 여러나라들이 현재
반도체와 로봇산업에 많이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이니
의사나 치과의사는 면허는 다양하게 일을 하기에는
여러가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안에서만 근무를 하지만
반도체나 로봇을 다루는 기술자는 더 다양하게 근무를 할 수 있지요
그리고 생명에 대한 부담감도 있고, 개원운영의 현실적인 부분도
함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특히 페이닥터 말고는, 일반 개원한 의사나 치과의사들은
엄청난 빚을 얻어서 개인병원을 차려야 하기 떄문에 부담이 있고
또 생명에 위험이 갈 경우에는 책임자한테 다 몫이 가지만
첨단 공학은 연구소 같은곳에서 취직해서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죠~~
다 각자 장단점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여러가지 조건 보다는 나한테 업무적으로 더 잘 맞고
보람이있는 직업을 하는것이 더더욱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