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필요할때 친한티내는 회사분의 심리는?
회사에 3살정도 많은 형님이 있습니다.
그 형님은 전라도 깡촌에서 엄청 열심히 하셔서 그래도 괜찮은 회사의 관리자 자리에 있어요.
가끔 고생많다고 커피 마시자고 먼저 말씀도 주시고 술 잘 못마시는데 힘들게 술자리 와요.
근데 지내다보니까 그형이 커피 술 마시고 할때쯤은 뭔 일이 있어서 저없는 회의나 사담자리에서 어떤 문제가 나 때문이라고 얘기하는거드라고요.
이거 알고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커피 술 마실때 다른 사람 뒷담화 엄청하는데 이사람은 나랑 있으면 다른 사람 뒷담화하고 다른사람이랑 있으면 저 뒷담화 할꺼라고 생각힌니까 소름 돋아요.
이형님은 이게 본인 생존 전략이라서 이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