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을 하면서 다른 회사로 옮기는 것에 대해 질문있습니다.
저는 오늘 물류사무직으로 한 회사에 첫출근을 했습니다. 사실 저는 전문직분야로 취업을 위해 공부중이었다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되서 물류 사무직으로 급하게 지원을 하여 합격해서 다니게 되었는데 일단 공부를 해서 이쪽으로 취업을 하는 것이 주목적입니다. 그래서 오늘 출근한 회사에서 일이 힘든건 괜찮았지만 야근이 자주 있다는 말을 듣고 지금까지 계속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만두고 다른 곳을 찾아볼려고 하다 현재 회사들 채용공고 많지 않다보니 일단은 다니면서 채용공고를 계속 보고 괜찮은 곳이 있다면 지원을 할려고 하는데 이렇게 저처럼 첫출근을 했는데 회사가 맞지않아 다른 곳으로 가는 경우도 많나요?
그리고 지금 제가 다니는 회사는 5인 미만인 회사라 연차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중간에 볼일이 있으면 미리 말하면 보내준다고 하길래 당연히 자주는 아니지만 괜찮은 회사가 있다면 지원을 하고 면접제의가 온다면 볼일이 있다 말하고 면접을 보러갈까 생각중인데 만약 합격을 해서 다음날 바로 출근을 하라고 한다면 지금 다니는 회사에는 뭐라고 말을 해야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첫출근 후 회사가 맞지 않아 다른 곳을 찾는 경우는 드물지 않습니다. 특히 경력 초반에는 본인 상황과 맞는 직장을 찾는 과정이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현재처럼 다니면서 채용공고를 살피고 면접을 보는 것도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다만 합격 후 바로 출근 요구가 있을 떄는 현 회사에 '개인 사정으로 더는 근무가 어렵다, 죄송하다'정도로 간단히 전달하는 게 무난합니다.
만약에 입사를 해도 출근일은 조정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무리 새로 입사하는 곳이 좋다고 해도, 입사일을 최소한 일주일 정도는 조정을 해줄수 있습니다.
그렇지도 못하면 그회사도 좀 이상한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떠나가는 마당에 나쁜 인상까지 남기고 떠나실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