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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과 식사를 할때 본인이 먹고싶은거 위주로만 먹어요

연인과 주말에 약속잡아서 밥을 먹으려고 하면 본인이 먹고싶은 메뉴 위주로만 먹으려고 합니다 물론 그메뉴를 저도 먹어도 상관없어요 그런데 저도 가끔 땡기는 음식이 있잖아요 그럴때 이야기하면 이거는 뭐땜에 먹기가 그렇고 저거는 저러해서 먹기가 그렇다고 하네요

이해는 하지만 매번 본인이 음식메뉴를 거의 99%고르는데 이러한 패턴이 너무 굳어질까바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어떻게하면 좀 관계에서 유연하게 변화를 줄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의 글을 읽어보니 참 배려심이 남다른 분이신 거 같아요.

    음식궁합이 잘 맞지 않는 연인들의 흔한 고민인 거 같아요.

    각자 드시고 싶은 거 고르면 되지 않을까요.

    몇 번 맞춰주는 건 좋은데 그 분과 미래를 약속한 사이인지는 모르겠지만

    각자 취향껏 메뉴도 각자 드시는 게 서로 편할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연인과 식사메뉴를 고를때 자기맘대로고르고

    한번 먹고싶은거 말하면 이핑계저핑계 되면서 안된다하고 상당히 별거아닌거같지만 상당히 짜증나지만

    뭐라고하면 이상하게 나만 예민한사람 만들거같아

    말을 못하게만들거같네요 고작 음식메뉴에도 배려가 없는데 다른거는 오죽할까요

    이건아닌듯하네요 그사람은 안만나는게신상에좋을듯

    아무쪼록 제답변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시길간절히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그런 패턴이 굳어질까봐 정도가 아니라 이미 굳어진 걸로 보입니다만.

    음식 선택에 대해서 배려심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사람과는 생각을 좀 해보셔야 합니다.

    그 사람에게서 없던 배려심이 나온다는 건 불가능하므로 지속적인 곤계를 원하신다면 질문자님이 맞춰주시는 것 뿐입니다.

  • 상대방이 작성자님을 너무 배려를 하지 않네요. 벌써 부터 그렇게 한다고 하면 만약 결혼후에도 더 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지금 이야기를 해서 바꾸지 않는다면 어렵습니다.

  • 솔직한 대화를 하는 방법도 있고 한 번은 상대방이 다음은 본인이 이런식으로 번갈아 가며 선택하여 타협을 할 수도 있고 둘 다 만족할 수 있을만한 절충안을 찾거나 새로운 음식에 같이 도전해 보시는건 어떠실까요?

  • 99%면 사실상 이미 굳은건데 상대방이 배려가 없네요.. 제연인이 먹고싶은걸 강조할땐 애교부리면 그랳그거먹쟈! 하게되던데 이해시키는것보단 애교정도로 가볍게 넘어가긴 어려울까요?

  •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6050입니다.

    서로 좋아하는 사이라면 음식메뉴를 선택할때 서로 존중해주는게 좋습니다.

    상대방 멋대로 메뉴를 선택한다면 그냥 이야기를 바로 하는게 좋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메뉴로 선택하자고 한번씩 이야기를 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