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하는 모든 음식 먹어보고 맛집 줄서서 먹는 자체 즐기는 사람은 그 나름대로 힐링 하는게 맞는가요?

우리사회 수 많은 성향 가진 사람들 살아가는데 개인 목표나 지향하는 삶 또한 다양하고 어느것에 가치 두는지는 개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위 사람들 중 유행하는 모든 음식은 먹어야 하고 주말이나 연휴에 맛집 탐방해서 줄서서 먹는 자체를 즐기는데 이런것도 나름 힐링하고 재미있는 삶 살아가는게 맞는거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럴꺼 같아요. 기다리는 설레임, 맛보았을 때의 만족감, 맛집을 또 하나 클리어했다는 쾌감이 있지 않을까요? 좋아하는 일이니 행복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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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적어도 자진해서 그걸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그게 힐링이고 행복인 게 맞겠죠. 세상 누가 자기 시간을 쪼개가면서 싫어하는 일에 시간을 허비하겠어요. 그게 즐겁고, 하루를 살아가게 해주니까 하는 게 아닐까요? 누구에게나 즐거운 일이 있고 그 기준이 좀 다를 뿐이라고 전 생각해요.

  • 네에 그럼요 맛집을 가서 맛을보고 궁금한 맛을 알아보면서 힐링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리고 인스타나 에스엔에스에 자랑하기도하구요

  • 그럴 수도 있기도 하구요

    요즘에는 그런거 사서 먹는거 자체가 다 컨텐츠의 흐름을 따라가는 거니까요. 그래서 사먹으려고 하는 것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스타가 아주 큰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특히 젊은 층에서 유행에 뒤쳐지면 안된다라는 생각에 유행하는건 다 즐겨야 하는 그런 마인드가 있는것 같아요 ㅎㅎ

  • 네, 맞습니다. 사람마다 행복을 느끼는 기준은 다릅니다. 새로운 맛과 경험을 탐구하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낀다면 그 또한 훌륭한 삶의 방식이자 힐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