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너무너무 무서운데 자수해야 하나요..?
지난주에 회사 주차장에서 지나가다가 모르고 통로에 세워져있는 차를 스텐리 텀블러로 쳤어요 언뜻 봤을때 손상이나 이런 부분은 없었습니다. 근데 거기 사람이 타 있는줄 몰랐었는데 차주분이 왜 치냐고 하셔서 엄청 당황하다가 모르고 가다가 친것같다고 죄송하다 하고 나왔습니다. 차주분이 내려서 제가 친 부분 이상 없는지 확인했고, 사과하고 가니까 계속 쳐다보긴 했지만 부르거나 하지 않았어요.. 나중에 이 일로 무슨일 생기거나 그러지 않겠죠…..? 어떤 사람은 이상 없다는 확답을 듣고 갔어야 하는데 왜 그냥갔냐고 해서요… 지금이라도 자수해야하나요?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범죄자 되고 경찰한테 연락 올까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