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고도 지은죄를 모르는..이제는 너희또한 같은거야

45년전에 자식을 버렸는데 그걸 처벌할수 없을까요? 소중하게 키워주신 부모님은 생을 다하셨고 친모와 형제들은 근처에 잘 살고 있네요 가끔 아끼는척 연락을 해주다 말다 지들끼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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