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전세를 살고 있는데, 주인이 우울증으로 인해 본인인감증명서를 못떼줘서 이사를 못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사를 가야 하는데, 참 난감한 상황이네요.
주인이 우울증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을해서 본인인감을 못때주고 있습니다.
벌써 3개월 째네요. 저는 이만저만 나감한게 아닙니다.
주인 어머니가 연락이 닿아서 제가 이렇게도 알아보고 저렇게 알아보니 후견인 제도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걸 신청해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고 지금 진행이 안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