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정신질환 산재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신체적으로 산재 2주 승인 받고 그다음 정신과로 추가상병 신청서를 공단 안내에 따라 제출했다가 알수 없는 이유로 한달간 누락이 되었고 난중엔 최초 상병 신청서로 변경하여 제출하라 하여 제출. 신체적 손상이 있기전 회사에서 받은 압박과 스트레스 때문에 개인 정신과병월을 약 5개월 진료 받았었고
회사에서 압박 받을때 녹음도 확보 했었습니다. 아무튼 제가 묻고 싶은건 공단 담당자한테 새로 임상심리검사와 임상심리 검사 받은 병원 소견서. 개인병원에서 받은 진단서. 표준문답서. 의무기록지. 사건 경위서. 등등 제출 할수있는건 4월말까지 싹다 제출 했는데 현재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원래 연락 없이 판정위로 바로 올라가는건지 아님 자료 정리가 아직도 덜 된건지
4월 중순에 통화 할땐 자기가 필요한게 있다면 연락한다라고 말하긴 했습니다만..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 막막하긴 합니다. 혹시 몰라 5월에도 진료 받은 내용을 담당자 메일로 보내놓긴 했는데 10일이 지나도 보질 않고 있네요. 전에도 자료 보내줬는데 나중에 전화와선 메일로 온게 없다고 우기기도 해서 좀 불안감이 있어요. 전화해서 뭘 물어보면 작년사건도 아직 처리 못했다 라는 말을 들었던 지라 이런걸로 전화하기가.. 좀 그렇네요. 이럴땐 어떻게 처세를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