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자신에 대해서 너무나 한심스럽습니다
저는 쇼핑몰에 한 분야로 5년 조금 넘게 일하다 퇴사를 했습니다 다른 곳을 알아볼려고 찾아보다 공백기가 길어지게 되면서 부모님의 눈치와 또 제 나이인 38살을 생각하니 조급해져 아무 곳이나 들어가게 되었고 결국 일이 너무 맞지 않아 몇일만에 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렇게 두번정도 반복을 했고 최근에도 해본적이 없던 분야로 입사를 했지만 이번에도 퇴사를 했는데 이렇게 계속 취업 실패로 이어지고 또 퇴사를 반복하다보니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고 부모님께도 너무 죄송한 생각도 많이 들고 너무 힘듭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