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1년채우고 퇴직금 받아가려는 직원에 대해
곧있음 1년되는 직원이있습니다.
1년되면 퇴직금하고 1년따 발생되는 연차15개 다 받아가려고 합니다.
회사입장에선 너무 괘씸하다 생각들어요.
9월중순까지 하겠다고 하고 미리 사직서도 냈더라구요
1년되기전에 이달말까지 근무 후 퇴사시키고 싶은데
당연 회사에서는 퇴직금 안주려고 하는걸로 보이니 본인도 그렇게 안한다 할테고, 권고사직으로 해석되어 실업급여나 부당해고로 신고 할 사람입니다. 충분히요.
이럴때는 회사에서 조취? 할수있는게 없나요?
퇴사날 조정을 해서 이때까지만 해줘라, 이때까지만 합시다 등 서로 협의하여 진행하여도 권고사직으로 보이나요?
눈뜨고 그냥 퇴직금이랑 연차수당 15개 다 줘야한다는게
바보같아서요. 물론 법적으로 정해져있다지만 좀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