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반짝이는전어
다들 운동을 하면서 사시나요? ???
운동을 해야 하는데
뭘 해야하는지
어디서부터 해야 하는지
무슨운동을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다들 운동을 어떻게 시작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꾸준히운동한지 6년정도되었습니다. 코어근육을 키우는것이좋다고해서 요가. 필라테스도 해봤는데요 하고나면 개운하고좋은데 하는시간에 힘듦이 느껴져서 퇴근후 가는데 부담되는 날이있더라구요
지금은 방송댄스를 하고있습니다. 힘든 근육동작도 음악을 듣다보면 어떻게든 숫자를 채우게되고
다른사람들과함께하니 처음에는 부끄러웠던것도 점점 없어졌어요
출석도 서로 꼭 나오자 함께 운동하자는 말로 의지가 솟더라구요
무엇보다 운동후 땀난걸보면
기분을 좋게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저는 그냥 동네 주변을 런닝만 하고 있습니다. 그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운동을 골라서 하고 있습니다. 헬스장까지 갈 수준은 아닌거 같아서 동네 공원 운동기구 이용해서 하고 있구요
저도 사실 예전에는 운동을 거의 하지 않고 지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기도 했고 딱히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나이가 조금씩 들면서 체력이 예전같지 않다는 걸 느끼게 되었고 몸이 쉽게 피로해지거나 여기저기 불편함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운동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시작한건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산책이었습니다.
짧게라도 매일 걷는 것부터 시작하니까 몸이 조금씩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었고 그게 운동을 계속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계단 오르기를 추가했는데 생각보다 숨도 차고 하체운동이 되면서 효과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집에 가정용 철봉을 구입해서 매달리기, 버티기 등을 하고,
실내자전거를 구입하여 꾸준히 탔습니다.
여기에 플랭크같은 간단한 코어 운동을 더해주니 전반적으로 몸의 균형이 좋아지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이렇게 하나씩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운동을 늘려가다보니 지금은 거창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어려운 운동을 정해서 시작하려면 귀찮고 미루게 되더라고요.
내가 부담없이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서 점점 습관을 만들어가는 것이 가장 좋은 시작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까운곳 헬스부터 끊어보시는건 어떨지..
꼭 피티가 아니더라도 그냥 헬스끊어서 런닝머신 30분, 기구운동 20분정도만
하시다보면 나름 나만의 루틴이 생기게 되거든요.
그리고 일단 돈을들이면 아까워서라도 하게되있구요.
돈 안들이고 할수있는건 뭐니뭐니해도 런닝이요.
아침이든, 저녁이든 되는 시간대에 규칙적으로 뛰시다보면
기초체력도 올라가고 좋으실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