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도가 낮은 시행사 등이 특정 부동산 개발사업장의 개발자금을 제2금융권에서 높은 이자를 내고 빌려 쓰다가, 사업이 진행되면서 자산가치가 높아지고 사업성이 좋아져 리스크가 줄어들게 되면 제1금융권의 낮은 이자의 자금을 차입하게 되는데, 이 때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 차입금을 브릿지론이라 합니다.
부동산의 경기침체기에는 일개 시공사의 자금조달이 문제되면 관련 하청협력사의 자금경색, 부실 부도가 연쇄적 반응을 일으킬 수도 있겠습니다. 민간 시장의 주택 수요 공급의 문제는 부동산 주택시장의 주거 안정 및 경제사정의 전반에 악영향을 가져오게 될 것이라 사료됩니다
pf의 경우 지금같은 시기에는 좋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해외의 영향을 많이 받고 최근들어서 은행에서도 많은 준비를 하고 있지만 미국의 뱅크런 영향으로 우리나라도 어디서 터질지 모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아직까지는 버티는데 문제가 없어보이지만 사실상 어디라도 터져도 문제가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