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기 전에 알람을 몇 개나 맞춰놓고 주무시나요?

알람 하나만 맞춰도 바로 일어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여러 개를 설정해놓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아침에 알람을 몇 개 정도 맞춰놓고 주무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 피곤하지 않게 깨어나려면 한두 번 정도로 하는 게 맞다던데, 전 못 깰까봐 불안해서 꼭 여러 개 맞춰서 5분 간격으로 계속 울리게 해두는 편이에요...ㅠㅠ 혹시 못 일어날까봐 너무 불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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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맞아여 알람을 여러번 해두는것이 가장안정적인데여 사람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갠적으로는 패턴이 망가저서 제대로못자기 때무네 아직 까진ㄷㄴ 일어나는데 큰 문제는업던데여.

    일단 알람설정자체는 5개정도 해놓고는잇어여. 각타임별로 이시간까지 모해야한다 해놔서 그 타임 놓치면 그냥 못먹고 고 하는거여여.

  • 저는 항상 자기전에 알람은 4개 정도 설정해놓고 잡니다. 보통 10분단위로 불규칙하게 예를들면 5분, 7분 , 6분, 9분 이렇게요.. 설정해놓습니다. 근데 이제 나이를 먹으니 알람없이 잘 깬다는...

  • 저는 엄청 못일어나는 편이라서 최소 3개는 5분 간격으로 알람을 맞춰놓습니다. 그래도 걱정되어서 다시울드림도 설정해놓습니다.

  • 저는 평소에는 알람을 두 개 정도만 맞추고, 정말 중요한 날에는 예비 알람을 하나 더 두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요. 너무 촘촘하게 여러 개를 맞추면 알람이 울릴 때마다 끄고 다시 잠드는 습관이 생겨 오히려 더 피곤할 수 있거든요. 첫 알람은 일어날 시간 10분 전, 두 번째는 실제로 침대에서 나와야 하는 시간에 맞추고 휴대폰은 손이 바로 닿지 않는 곳에 둡니다. 그래야 끄기 위해 몸을 일으키게 돼요. 전날 잠을 충분히 못 잤거나 중요한 일정이 있는 날에는 알람 개수보다 취침 시간을 앞당기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자기 전에는 커튼을 조금 열어두거나 기상 직후 마실 물을 준비해 두면 아침에 움직이기도 한결 수월해요. 결국 몇 개가 정답이라기보다, 알람을 끄고 다시 눕지 않도록 환경을 만들어 두는 게 핵심인 것 같습니다.

  • 저도 10분 단위로3- 4개정도 설정해 놓습니다.

    정말 마지노선으로 일어나야하는 시간까지 해서요.

    그러면 보통 그 중간 쯤에 알람끄고 일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