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를 할 때 적당한 소식의 기준은 개인의 식사 양과 소화능력, 식사 후의 편안함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소식의 기준은 식사 후에 배가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느낌을 주는 정도의 소식을 유지하는것, 각자의 소화능력에 따라 소식의 정도가 다를 수 있으며 소화가 빠른 사람은 적은 양의 소식을 느낄 것이고, 소화가 느린 사람은 좀 더 오랫동안 소식을 느낄 것이므로 소식의 기준은 각자의 식사 양과 소화능력, 식사 후의 편안함 등을 고려하여 적당한 양을 유지하는 것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