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후배가 제 외모가 웃기다고 자꾸.웃어요

현재 대학교 1학년 남학생인데요..고등학교때 알던 여자후배가 있었는데 그애는 저보다 한학년 밑이여서 고3인데여.. 그애랑 애매한 사이에요. 제가 졸업후에는 한번만나고..제가 따로 연락안했더니 그애도 안하더라고요.말로는 연락좀하지..이러더라고요..근데 한번 걔랑만 만났는데 막 저보고 귀엽다 그러고..애기같다고 그러고..막 이상한 말을 자꾸했어요..저는 사실 친구가 없어서 그애랑 그냥 심심해서 만나긴했는데..그후에 다시 연락을 안하고있다가 대학프로그램에서 만나게되서 지금 다시 보고있는데 자꾸 저를 보고 개코 원숭이 닮았다하면서 계속 웃는거에요..근데 장난도 아니고 뭔가 진짜 웃겨서 웃는느낌이라..약간 기분이 않좋아요..걔랑 같이 온 친구한테도 막 말하면서 서로..저도 싫은티를 크게 안내서..계속 하는것같은데..딱잘라서 말해야될까요? 그애도 같은대학에 들어올수도 있어서요..저는 연락을 따로는 안하지만..혹시 다시 만나면..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 처음엔 좋아하다가 지금은 마음 식어서 그러는 것 같은데 확실하게 끊어서 얘기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한 번 제대로 이런거 무례한거고 기분 나쁘다.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하고 싶은 말을 해라 이런 장난 치지말고. 

    딱 못 박고 얘기해보세요

    어쩌면 서로 타이밍이 안맞아서 빗겨나간 관계라 그런 것일 수 있으니까요

  • 저는 저런분 무시해요

    외모보고 웃다니요

    그 무슨 무례를 ㅠㅠ

    기분이 많이 안좋으실만 하죠

    그게 당연한거에요

    싫은티 내는게 맞다 생각해요

    그래야 그분도 멈추실테니까요

    꼭 말씀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