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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브레인포그증상이 있는데 어떻게하면 호전될까요?현재 대학생인데 뭔가 건망증같이 실수를 자잘하게 하고 또 머리가 잘안돌아가고 뭔가 멍때리게 되고 스트레스때문에 잘때도 뭔가 느낌이 않좋고 (푹꺼지는 느낌), 집중도 안되고 자주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요. (이건 그전부터 지속) 정신과약을 먹다 안먹다 해서 이런걸까요? 이럴때 운동을 하면 오히려 도움이 안되나요? 어지럽고 피로가 회복되지 않는 느낌도들어요. 요즘 생각이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한데 정신과 약을 꾸준히 복용해야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운전면허 필기 4번만에 붙었으면 면허 포기하는게 맞다고 보시나요?고민이드는데요.. 제가 그냥 애들이 스무살되면 다따니까 따볼까? 하고 그냥 대충 학원등록하고 일단 책받고 공부대충하고..그냥 봤는데 4트만에 붙었어요..중간에 학교생활 병행하느라 공부아예안하고 계속 시험일정 미루다가..6개월뒤에 간신히 시험봐서 1번 떨어지고 붙은건데요 ..제가 경계선지능이긴한데..유튜브나 그런데 보면 1트에 안붙으면 개 ㅂㅅ이라고 하던데..이런거에 휘둘리지 않는게 좋나요? 아니면 진짜 그냥 포기해야하나요? 방금 기능시험보는데도..조금 갑자기 겁이나네요..운전대를 네가 잡는게 맞나 싶어요..정신과약을 먹다가 중단한 상태인데..판단이 안서네요..일단 학원등록 해놔서 가기는 했는데..유튜브 댓글이나 커뮤니티가 일부 현실을 반영하는거긴하니까..조금 낙담이 들긴하네요..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저의 미래가 막막해요. 동기부여가 안돼요.21살 대학생인데요. 대학교를 다니고 있고, 전공은 상담심리입니다. 근데 수업을 들으면서 학업에 대한 확신이 없고 자꾸 미래생각에 불안해요..수업내용이 너무 이입되서 저를 자꾸 분석하고 있고, 그런내용을 들으면 이상하게 더 피로하고 집에오면 할일을 안하게되요. 그렇다고 전과를 생각해서 다른전공을 정한것도 아니고요. 학창시절 내내 크게 해본것없이 그냥 눈치보며 보낸것같아요..ㅠㅠ 저는 경계선지능이고, 지금 아직 1학년이라서 탐색하는 과정이지만, 금방 2학년이 될것같아요..군입대라도 하고싶은 심정이에요(5급이나와서 면제됐어요)..당장 어떤것이 진로를 정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저같은 느린학습자들은 일반적인 취업경로는 힘들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학교 1학년 진로고민 전과/편입 고민대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21살인데 상담심리전공을 다니고 있는데 저는 고등학교 졸업후 대학에 학과를 제가 선택했다기 보다는 특수반 선생님이 그냥 어떤 전공을 선택 할지 결정하라고 하셔서 빨리 결정해야할것같아서 생각해둔게 없어서 대충 뭐라도 하자해서 생각없이 결정한것같은데 입시상담도 받지않고 그냥 특수반에 의지해서 결정했고, 부모님도 두분다 대학을 안나오셔서 잘모르시는것같아요..형도 대학 중퇴한지도 오래이고 저랑 비슷한 상황인것같아서..주변에 조언을 구할 친구도 없어서, 일단 대충 선택해서 면접을 보고 운좋게 추합된거거든요.. 일반전형이 아니라 특수교육대상 전형으로 들어왔다보니 조금 수월하게 면접에서 합격을 했는데요. 제가 고등학교부터 특수반에 다녀서 그전에는 제가 조용하고 느리고 공부안한다는 인식하고는었지만 특수반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적이 없었고 그런거에 대해서 아예 모르고 살았어서..고1때 코로나이후 학교를 많이 빠지다보니 저도 학교에 적응이안되고 공부도 기초가 아예없다보니..무단결석도 수시로 해서 1년 유급당하고 자발적으로 위클쌤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특수반 수업을 권유하셔서 검사후에 다닌거거든요. 다니는 대학자체가 장애학생들에게 특화되어있는 대학인데 앞으로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지 감이 안와요... 어떤것을 하고싶은지도 스스로 잘 모르겠고 너무 막막하고 하루하루 무기력해져요.. 이게 고민만 하다가 하루가 계속 지나가버리니까 몸이 더 굳고 생각도 잘안하게되는것같아요. 당장 뭐라도 해야하는걸 알면서 계속 미뤄요. 계속 반복될것같아서 미래가 너무 두려운데 편입이나 전과도 어느정도 점수가 되야 갈수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어떡해야할까요? 다른 또래들은 이미 결정도 하고 뭔가 진로를 그려나가는 시기인데..저는 아예 백지상태같아요. 이제는 진짜 현실적으로 고민해야할것같은데..실질적으로 지금 도움받을곳이나 직업훈련학교를 찾는것도 방법인가여? 저는 주변에 말할곳이없어서 너무 스스로가 답답하네요..진심어린 조언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21살 첫알바 어떤걸 준비해야하나요?21살 남자인데요. 늦게나마 첫알바를 도전하고싶은데요. 제가 평소 성격이 좀 어리바리하고 긴장을 많이하는 성격인데..어떤 알바가 그나마 괜찮을까요? 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긴장이 더심하게 되는데 눈치껏무언갈 한다는게 긴장하면 머리가 새하얘지던데..그런상태에서 가능할지도 모르겠고..정신과약(불안, 양극성 정동) 복용중인데 이런건 딱히 상관없겠죠? 알바하기전 꼭 알아야 될것있나요? 제가 또래보다 일머리도 부족하고 경험도 없어서 걱정이 많이되네요..알아두면 좋은 기본 상식, 마인드 같은것요..
- 중독심리상담Q. 핸드폰 중독/디지털 디톡스 방법, 대학생 치료가 필요한 상태인가요?제가 대학생인데 진짜 이대로 살다간 안될것같아요..지금껏 21년살면서 남들 다하는 공부도 안하고 노력도 안하고 뭐하나 한거없이 헛살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근데 요즘 제마음 (이제 열심히 살고싶다..)과는 반대되게 더욱 요즘 제정신이 아닌듯이 행동하는것같아요..일어나면 핸드폰으로 쓸모없는 관심사만 계속 검색하고..(요새 7~8시간동안 핸드폰봄) 정작 해야될건 안하고.멍때리게되고.시간 생각도 안하고 빠져있어요..학교만 간신히 등교하고 있는데..그것조차 부모님이 통학을 해주셔서 마음이 느슨해지고..전체적으로 집중력도 떨어지고..진짜 정신을 못차리겠는데 어떡해야하죠? 오늘도 9시에 일어나서 계속 핸드폰보다가 아버지가 빨리 씻으라고 화내셔서 그때 11시되서 허겁지겁 씻고 속옷도 안입고 나와서 아버지랑 마주쳐서..진짜 한소리듣고..그냥 혼자 버스타고있는데..계속 악순환이 반복되는데 저의 의지부족인것도 알고 다알고있으면서 안하는건데 정신이 느슨해지고..집중이 안되고 계속 미루는건 어떡해야하죠..당장 해야할건 여러개가 한꺼번에 떠오르고..그래서 진짜 중요한일을 놓치고 뭐하나 집중이 안되서 사회생활이 더욱 힘들어질것같아요..원래 이정도는 아니었던것같은데 1년사이 더 심해졌어요..정신과도 다니고 약도 먹고있었는데..정신과 상담방식도 마음에 안들고 어느순간 약에 효과가 없어서 안먹은지 두달 됐어요..심리상담은 더더욱 답답하기만 하고 결국 스스로 아는데 안하고 있는거니까 더욱 한심한거죠...차라리 몸을 혹사시키더라도 돈을 벌고싶은데 집중이 아예안될것같아서 걱정되고 한번 뭣모르고 갔다가 1시간도 안돼서 짤렸어요..원래도 집중력이 않좋은데 긴장을 심하게해서 더더욱..자존감도 낮아서 위축된상태이고요..경계선지능이기도해서 진짜 미래가 없는것같아요.ㅠㅠ 디톡스를 하면 달라질까요? 솔직히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는게 기대도 안될뿐더러..그냥 인생을 끝내고 싶다는생각도 자기전에 들어요..노력도 나름 해왔고 뭔가를 새로 도전하고싶은 생각도 많은데 막상 걱정이 먼저들어요..너무 인생이 암담할것같고 노력을 안하면 더 암담해지고 네가 그리는 불안한 최악의 미래랑 가까워진다는것도 잘알면서..왜이러는걸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대학 재학생 등록금 납부 추가기간 지났으면 어떡해야되나요?제가 대학교 1학년인데..등록금을 아버지한테 자세히 말하지도 않고 어버지도 몇번 물어보셨는데 그뒤로 확인을 안하셔서 그냥 얼렁뚱땅 어떻게 되겠지 하고 넘어가버렸어요..9.10~9.11이었는데..그래서 지났는데..학과사무실에 막 물어보는것도 부담스럽고..스스로 전화하는게 싫어서 못했어요..이제 어떡하죠? 무조건 제적인가요? 오늘 학교가면 어떻게되나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어렸을때 제가 진짜 가관이 아니게 패륜행동을 한적이 있는데..지금도 그런생각이 가끔들면 그런것때문에 현실에 더 집중이 어렵고 불안한듯해요제가 대학교 1학년 학생인데요..어렸을때 입에 담기도 민망할정도로 패륜짓을 한적이 있어요..어머니 한테만 어머니가 제일 편한존재였는데.. 친구도 없고..약간 제정신이 아니였고.. 답답함을 해소할 방법도 모르고..먹는걸로 풀다보니..중딩때이후 코로나시절에 더이상해졌어요..고2때였는데..학교 등교거부하고, 평소와 같이..집에 있다가..매트가 고정되있지않아서 미끄러져서 다리가 탈구되서 병원에 수술을 받았는데..그때 병원에서 엄마한테 강제로 야한영상을 보여준다거나..먹을것을 계속 강요하고 엄마한테 야한 말을하거나 저의 정액을 묻히고 물을 확끼얹거나...똥을 엄마한테 묻히고, 거실티비에서 전라노출 해외영화를 보자고 계속 하고 싫다고 하면 계속 울고..어느날은 학교도 땡땡이 쳤는데 마카롱 먹고싶었는데 사주지 않으셔서 어머니를 다리로 걷어찼어요..그래서 멍이 드셨더라고요...그런행동이 생각나요..진짜 제정신이 아니였어요..21살 대학생이지만..지금은 그런짓을 절대 안하고있어요..근데 그때 했던 행동은..진짜 평생 사죄해야되는 행동이겠죠..? 그래서 제가 더욱 힘들고 방황하는 걸까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Q. 부정적인 생각 걱정을 끊을수가 없어요..어떠한 일에 집중을 못하고 계속 핸드폰으로 질문을 하는 게 버릇이 됐어요..대학교 입학이후부터..더욱 불안이 심해졌는데(미래에대한 막연한 불안 두려움..허무감 공허함)..과제도 끝까지미루고..집에서 청소도 안되고..당장 상황은 답답하니까..핸드폰으로 조언을 계속 찾고..진짜 저도 자책감이 밀려와요..정신과에서도 어떡해 말하면 좋을지도 모르겠어요? 보어아웃이나.만성적인 무기력이 심한건가요? 엄마도 가끔 진짜 황당한 실수를 하시고 예전보다 더 집안일도 안하시고 요즘들어 이상하신데..유전인건가여?
- 자산관리경제Q. 저희집이 흙수저인데도 정신을 안차리고 있는듯해요..20대 자식으로써 철이없는 생각이지만..20년동안 반지하에 사는가족은 주변에서 드문것같아요..아버지도 오늘만살자! 같이..별로 막 아파트투자나 남들처럼 집에 관련되서 관심이 없으시고..그래서 형과 저도 그냥 돈벌생각도 없고..20대지만..당장 먹고사는 기본적인건 되니까..그냥 살고있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