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부정적인 생각 걱정을 끊을수가 없어요..
어떠한 일에 집중을 못하고 계속 핸드폰으로 질문을 하는 게 버릇이 됐어요..대학교 입학이후부터..더욱 불안이 심해졌는데(미래에대한 막연한 불안 두려움..허무감 공허함)..과제도 끝까지미루고..집에서 청소도 안되고..당장 상황은 답답하니까..핸드폰으로 조언을 계속 찾고..진짜 저도 자책감이 밀려와요..정신과에서도 어떡해 말하면 좋을지도 모르겠어요? 보어아웃이나.
만성적인 무기력이 심한건가요? 엄마도 가끔 진짜 황당한 실수를 하시고 예전보다 더 집안일도 안하시고 요즘들어 이상하신데..유전인건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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