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택시와 교통사고났는데 블랙박스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법인택시와 교차로에서 교통사고가 났는데 저희는 적색점등 1차로, 택시는 큰도로 황색점등 2차로입니다.

제가 적색점등에서 정차 후 다시 출발했고 중앙선라인을 넘어간 이후에 쭉 가고있는데 갑자기 택시가 튀어나와 차 조수석쪽 타이어를 박았습니다.

블랙박스상에서는 택시가 2차로에 있다가 1차로로 차선변경하며 대각선으로 제차를 박는게 나왔습니다.

차는 50도 정도 옆으로 갔고 택시는 자기가 우선순위라며 내리자마자 우기더라고요.

여기서 이제 보험사 관련되서 얘기를 하고있는데 상대 택시쪽은 법인에서 대물은 해주지만 대인은 안해주고 합의금에서 치료비를 제외한다고 했다고 저희 보험사한테 들었습니다.

그리고 택시는 블랙박스가 없다고 말하고있는데 아닌거같고요..

사고자리 cctv가 회전형이라 찍힐 확률이 33.3프로라고해요

우선 그래서 경찰에 사고접수하고 진단서 떼오라했는데 여기서 상대 택시가 진짜 블박이없는지 있다면 어떻게 찾고 없다면 DTG라는 거를 볼수있는지 여쭤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해당 택시에 실제로 블랙박스가 있는지 여부는 상대 보험사에 문의해보거나 추후 소송을 진행하면서 확인을 해야 하는 것이고 현재 단계에서 강제할 수는 없는 것이고,

    관련하여 교통사고 접수를 하여 경찰에서 조사가 진행 중이라면 수사기관에 그러한 사실을 알려서 cctv 확보를 요청해 볼 수는 있습니다. DTG의 경우 소송을 진행하는 게 아니면 조회가 어려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