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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중에 우체국 실비보험 괜찮을까요?

제가 어릴때부터 병원에 많이 가서 실비를 들수없을때 우체국에서 가입된다하여 실비보험을 우체국에 들었는데

잘한게 맞을까요?

지금이라도 다른곳으로 옮겨야하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구동규 보험전문가입니다.

    몇세대 실비에 따라 다르지만 1세대 2009년~2013년도 가입한 실비보험이라면 보장을 한번 살펴봐야하구요

    2013년도 이후 전보험사 실비보험이 표준화되어 보장에서 차이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실비보험의 경우 현행 실비보다 보장이 넓기때문에 굳이 바꾸시는건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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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권태민 보험전문가입니다.

    26년 5월 이전에 가입하신 표준 실손의료비라면

    해지하고 다른 보험사로 이동하지 않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새로 옮기게 된다면 4세대 실손의료비가 아닌 5세대 실손의료비로

    자기부담금이 크게 올라가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병원에 많이 가서 실비를 들수없을때 우체국에서 가입된다하여 실비보험을 우체국에 들었는데

    잘한게 맞을까요?

    지금이라도 다른곳으로 옮겨야하나요?

    : 우체국보험이 다른 보험사에 비해 나쁘지는 않습니다. 실비보험을 기 가입한 상태라면 굳이 다른 곳으로 옮길 필요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사는 기본적으로 실비청구를 통해 가입자의

    병력을 알 수 있습니다.

    실손보험은 돈을 벌어야하는 보험조직에서

    손해만 발생시키는 '적자 상품'이기 때문에

    다른 보장성 상품 대비 심사가 까다로운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타사가 안되는데 우체국에서 된다고 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고지의무 위반의 가능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우선 이 부분은 넘어가고

    실손보험은 청구가능한 사고 범위가 압도적으로 넓은 만큼

    보험금 분쟁 또한 굉장히 많습니다.

    이 분쟁에서 부당한 부지급이 발생하거나,

    보험회사로부터 피해를 받은 경우에

    '금융감독원'을 통해 중재, 지급명령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체국이나, 새마을 공제보험 등

    흔히 아는 현대, 삼성화재 등 민영보험과 다른

    '유사 보험사'의 경우 금융감독원 예하가 아니기 때문에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만약 수백, 수천만원의 청구를 진행할 때

    분쟁이 발생하면

    개인이 우체국을 상대로 소송을 해야할 가능성이 생깁니다.

    이길 가능성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래서 저렴한 보험료에 현혹 될 것이 아닌

    내가 보장을 잘 받을 수 있는 보험으로 가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실비보험은 같은 상품이라고 보시면 되며 우체국이라고해서 특별이 나쁜것은 아닙니다.

    가입시기에따라 실비 세대구분이되며 세대에따라 보상범위가 달라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일단 타사 견적을 먼저 내어보세요 우체국만 가입이 되는거라면 어쩔수없이 우체국을 유지하셔야합니다

    우체국은 갱신율 제한을 안 받는 곳인지라 갱신이 될때 제한율이 없어서 몇백프로씩 보험료가 올라가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이미 여러상병으로 다녀온 이력도 있고 알릴의무에 문제가 된다면 민감보험사 실비 가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단독실비 가입이 되지 않기 때문에 건강보험을 하나 더 같이 가입을 해야됩니다

    어느쪽 조건이 더 좋은지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보험은 어느보험사나 같습니다 동일한 조건으로 보장내용도 같습니다 언제 가입한 실손보험인지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선 병력도 있다하니 가입된 보험사에 그대로 유지하는것이 좋습니다 지금은 보험사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사실상 실손보험만 단독가입이 제한되기도 합니다 우체국실손보험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우체국의 유병력자 실손보험이나 일반보험회사의 유병력자 실손보험은 보장이 동일합니다, 다만 우체국 보험은 「우체국예금·보험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아 일반 민간 보험사(손해보험사 등)와는 약관이나 심사 기준이 다릅니다.

    과거에 가입하신 상품이 '유병력자 실손'이라면, 일반 실손보다 보험료는 비싸고 보장 범위(비급여 항목 등)는 좁을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병력이 있는 분께는 가장 현실적인 안전망인 것도 사실입니다.

    많은 민간 보험사들도 '유병력자 실손보험'을 출시했습니다. 만약 지금 건강 상태가 과거보다 많이 호전되었다면, 민간 보험사의 유병력자 실손과 우체국 실손을 '보험료'와 '보장 내용' 측면에서 비교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먼저 우체국 보험을 절대 해지해서는 안 됩니다.

    결론, 어릴 때 병력이 많아 가입하신 것은 당시로서는 최선의 선택이었습니다. 지금도 그 보험이 치료비를 잘 커버해주고 있다면 굳이 옮길 필요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철수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은 현재 성인이라면 가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보험사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시간이 지나 문의해도 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문제가 없다면 유지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무신 보험전문가입니다.


    우체국은 타보험사와 다르게 독립된 기관입니다

    안좋은 예로 들자면 보험분쟁시 굉장히 불리할수도있습니다

    손해사정업무를 보면서 실무적인 측면에서 예를들자면

    사실상 지급이안되는 부분도 기업 보험사들은 회사 이미지와 등등 금감원 제제를받기떄문에

    민원상 지급하는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하지만 우체국 독립된기관이기떄문에

    보험료측면에서 유리하게 적용이되는 부분은 장점이긴합니다

    하지만 보험금 지급측면에서는 불리하게 적용되는부분을 많이보았습니다

    보험금청구 절차와 서류및 지급기준 처리과정이 일반적인 보험사에비해 까다로운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답변은 무조건 절대적인 답변은아니며 , 개인적인 의견이 들어갔을수도 있습니다

    병원을다니셔서 다른보험사에서 가입이 어렵다고 하시지만 , 32개보험사 전부 심사를 해보았는지도

    중요하며 , 실손보험은 전보험사가 공통된 약관과 지급기준은 같지만 , 보험사별 인수기준과 금액은

    전부다 다르게 책정이됩니다 , 담당자나 전문가통해서 정말 전보험사 인수가 안되는게 맞는지 부터

    체크해보실 필요가있으며 , 정말인수가 안되는게 맞다면 우체국으로 가입하시는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전문가통해 상담꼭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