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을 알리는 봄동은 아삭한 식감과 달큰한 맛이 일품이죠. 일반 배추보다 비타민 C와 칼슘이 풍부해 나른한 봄철 기운을 돋우기에 최고입니다~
메인 재료: 봄동 200g(작은 것 1통), 밥 2공기, 계란 2개
겉절이 양념: 고춧가루 2큰술, 멸치액젓 1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흙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썰거나 손으로 툭툭 뜯어주면 양념이 더 잘 배어듭니다.
아삭한 겉절이 만들기
준비한 양념장 재료를 큰 볼에 넣고 섞습니다. 먹기 직전에 손질한 봄동을 넣고 살살 버무려 주세요.
너무 세게 치대면 풋내가 날 수 있으니 아기 다루듯 가볍게 무쳐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