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양파껍데기

양파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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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모두가 알고 있지만 아무도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 관행이 있다면 개인이 이를 바꾸려고 나서는 것이 옳을까요?

조직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과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는 것 사이에서 개인이 감수해야 할 책임과 조직의 역할을 함께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그게 제 일과 연결되는 부분이면 항상 부딪혀보는 편인데... 우리 사회에서 알아도 그걸 바꾸고자 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개선의 의지도 없고 나선다고 함께 해주는 힘이 되어주는 사람도 없고요. 그저 뒤에서 욕만 할 뿐. 그래서 참으실 수 있는 분이라면 참고 흐린 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게 잘 안되는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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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실 문제를 제기해서 바꾸는 것이 좋기는 하겠지만 개인이 하기에는 무리도 있고 아마 진급이나 좋은 평가를 받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성적으로는 그렇게 하는게 맞지만 저는 못할 거 같습니다. 

  • 옳은일이긴 합니다

    다만 용기가 필요하구 이의를 제기한이후

    대처방법이 중요합니다

    사실 잘 안되면 피해를 입을수 있기 때문이죠

    일단 질문저님과 의견을 같이하는 사람들을 모아보세요

    최대한 동조자를 모아야 해요

    그래야 나중에 일이 잘못되었을때도 피해를 덜 받을수 있어요

    그리고 본인이 맡은 업무에 빈틈이 있으면 안됩니다

    그게 공격의 빌미가 될수 있으니까요

    용기있는 행동 멋지시네요

  • 그 관행을 깨뜨리려는 시도를 누군가 시작하지 않으면 변화는 없을거예요

    용기있는 당신이 시도한다면 새로운 문화를 만들수있지 않을까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