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친한 직장동료가 직원들에 관심이 너무 많습니다..

제 친한 직장동료(형)이 결혼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직장 내 여러 여자가 관심이 있다고 자리까지 마련해달라고 합니다.
돈을 챙겨준다면서 술자리를 마련해달라고 할 정도인데.. 근데 문제는 한 여자가 아니라 두명이라는거에요..

어떤 조언을 해줘야할까요..?

3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용을 읽어 보니

    직장동료(형)가 바람둥이 이네요

    결혼도 했는데 이러면 안되는걸

    본인빼고 다 아는 사실을 

    따끔하게 인지 시켜줄 필요는 있네요

    친하게 생각되면 진지하게

    한말씀 전해주세요

  • 친한 직장 동료 형님께서 결혼을 했는데도 불구 하고 다른 여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고 자리까지 마련해 달라고 하신다면 그냥 안된다고 하세요. 나중에 본인까지 불이익을 받을수 있습니다. 결혼을 하신분이 한명도 아니고 둘씩이나 아직 철이 덜 들었나 보네요. 괜히 얽히지 않는게 좋을듯 싶네요.

  • 결혼했는데도 그런 제안을 아무렇지 않게 한다는 거 자체가 이해가 안되네요

    단칼에 자르세요 본인에게도 직장동료에게도 득될게 전혀 없습니다.

    단호하게 말씀하셔야 할것 같아요

  • 그정도면 태생적으로 바람기가 많은거같습니다. 다군다나 작성자분한테 대놓고 부탁할정도면 그런행위가 타인에게 어떻게 비춰지는지 생각조차 않하는 타입. 멀리해야될 타입으로 보이네요.

  • 그정도면 조언으로 끝날게 아닌것같은데 그런식의 대화가 나오면 그냥 무시해버리고 착각하지말라고 말해주레요

    여직원들이 뭐가 아쉬워 유부남에게 관심이 있을까요

    정신차리라고해주세요

    잘못행동하다간 회사에서 낙인찍힐수도있습니다

  • 정신차리라고 말해주세요. 여자에 관심이 많은 남자가 있기는 있고 또 많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과가 좋은 것은 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게다가 가정이 있는 사람이 저런다면 그냥 정신차리라고 말해주세요. 어차피 그런 행동이나 말을 한다면 결과가 좋지 못할 거에요.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이 나을 것 같기도 하고 결국 당해봐야 알 것 같기도 해요.

  • 주변의 여성 직장 동료들의 접근 때문에 혼란스럽겝네요 그것도 본인과 가장 친한형에 대한 일이니그기에다 돈까지 준다고 하니 유혹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유혹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본인은 미혼이라면 더욱 화가 니기도 하고 그럴것 같은데 농담삼아 나는 어때? 라며 넘기시거난 그형 열혼한지 얼마 안됐어 나를 가정파틴지로 만들 생각 꿈에도 꾸지마라며 유쾌한 답변으로 위기를 대처했으면 합니다.^^

  • 직장동료의 부탁에 무시해 버리세요ㆍ가정을 가진 남자가 딴 여자들 하고 술자리를 같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건전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ㆍ 그런 부탁은 안들어줘도 될것 같습니다

  • 단호히 거절하시는게 좋습니다. 직장내 유부남과 처녀가 불륜으로 발전하면 나중에는 더큰 문제가 생길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안된다고 하는게 좋습니다~~~

  • 어떻게 이럴수가 있습니까? 이미 결혼을 했다면 가정에 충실해야겠죠! 직장의 여직원에게 과한관심을 가지는건 많이 잘못하는거죠! 이에 동조하는 여직원도 문제구요! 암튼 충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기혼자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은 불행의 씨앗입니다. 잘 살고 있는 가정 파탄의 원흉은 되지 말아야겠지요. 직장내 두명의 여자분들께 좋아하는 직장동료의 가정을 지켜주라고 경고를 보내세요.

  • 결혼한 사람이 다른 분에게 관심이

    많다면 큰일날 일이지요

    괜히 옆에서 자리를 마련한다면

    남의 가정에 곤란한 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딱잘라서 집에 연락하기전에

    그만하라고 하심이 좋을 듯합니다

    그런분하고 가까이 안하심이

  • 괜히 엮이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분의 평판에 영향을 끼칠 수 있어요. 이성관계에 대한 안 좋은 소문은 정말 금방 퍼져나갑니다. 사람들은 모두 그런건 아니지만 보통 남 이야기 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이죠.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고 보입니다.

  • 그 직장동료는 유부남이면서 뭐하려고 여자 동료와 술자리를 하려할까요

    님은 그런 자리를 마련해주지도 그 자리에 연루되지도 않길 바랍니다

    술자리에선 과해지면 말과행동이 선을 넘을수도 있어 안좋은 상황이 되면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을겁니다

  • 그런 사람이랑 친하게 지내지 마세요.. 나중에는 끼리끼리라는 소리 듣습니다.. 적당히 선을 두고 지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런 사람은 피하세요!

  • 이미 가정이 있는 유부남이 다른 여자들에게 노골적으로 관심을 가지는 것 자체가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어차피 저런 사람들은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지 않기 때문에 조언을 듣지 않을 것 같지만 그래도 한번 정도 옳은 말과 충고는 해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법적으로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으니 질문자님은 절대 엮이시지 마시고진중하고 무겁게 진심으로 걱정된다면서 얘기를 한번 해보시는게 어떨까합니다.

  • 직장동료가 이미 결혼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그 사실을 그 동료에세 얘기하면서 단호하게 거절을 하세요. 부도덕적인 일에 관여되지 마시고 따끔하게 충고를 하고 계속 그런 부탁을 하면 거리를 두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친한동료가 직원에게 관심이 있고 상대방직원을 이성적으로 관심이 있다면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단호하게 말씀하시고 업무적인것인지 파악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결혼을 안했다면 문제가 없지만, 결혼한 유부남이라면 문제가 있습니다.

    그 형한테 정신 차리라고 해주세요. 그리고 소개 시켜주는 자리를 만드시면 안됩니다.

    몰래 자기 스스로 그러는것은 몰라도 질문자님이 자리를 만든다면 되의적으로 안됩니다.

    정신 차리라고 해주세요.

  • 선을 두고, 본인의 생활에 좀 집중하게 정신차리라고 해야 할듯합니다. 아무래도 결혼 한 사람이, 이도 저도 아니게 무슨 행동을 하고 있는가 싶네요!

  • 직장동료와 선을 긋고 거리를 두는 게 맞는겁니다. 돈을 아무리 많이 준다고 하더라도 절대 술자리를 마련해서는 안되며 두 여자직원에게 대화 형식으로 직장동료가 결혼한 유부남 인것을 알려주는것도 좋습니다. 결혼을 하는 경우 배우자에게 책임을 다하고 다른 이성에게는 눈길을 돌리지 않는게 맞는것입니다. 두 직장여성과 실제 만남으로 이어지는 경우 가정파괴 주범이 될 수도 있습니다. 계속해서 요구를 할 수도 있으니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게 좋습니다.

  • 친구가 결혼하였는데도 관심을 끌려고 하는 건 좀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생각하여야 합니다.

    주변 사람들한테 피해 안 가게, 그리고 본인도 곤란해지지 않게 조심스럽게 말하는 게 좋겠습니다.

    친구에게 술자리도 무리하게 마련하지 말게하고, 솔직하게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이라고 확실히 선을 그어주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그게 싫다고 기분나빠 할지 모르겠지만 그게 친구를 위한이니까요~

  • 결혼한 직장 동료가 회사에서 여직원에게 관심이 있다고 하는 것은 있어서는 안될 일입니다.

    정말 친하다고 하면 따끔하게 충고를 하고 의절할 생각까지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그냥 그러고살게 놔두세요 결국에는 그행동으로인해서 자기가 엄청난 잘못을했다는걸 알때가올거에요 그냥 놔두면 언젠간 고쳐저요

  • 결혼 까지 한 직장 동료가 여직원에 관심이 많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네요. 절대 자리 마련해 주지 마시고 그냥 무시 하세요. 자리를 마련 해주는 것도 문제이고 더군 다나 술자리라면 당연히 다른 목적이 있는 것 입니다.

  • 유부남이 직장내 다른 여자들과의 자리를 마련해 달라고 하는게 재정신이 아닌것 같습니다.

    괜히 역이지 마시고 그 직장동료와 손절하는게 나중에 탈이 없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동료분이 소개를 해달라고 하는 여성분에게도 이야기를 해두면 됩니다. 미리 유부남이란것을 말해주고 서로 만나게

    해주면 될것 같습니다. 이후에 일어나는 일은 두 사람이 알아서 해야 할 문제이기에 본인이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 유부남임에도 불구하고 직장동료 여성들에게 관심이 많은친구는 따끔하게 한마디해줘야 할것같아요 회사에서의 소문도 소문이지만 아내를 생각하면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말해보새요 그래도 변하지않는다면 정말 거리를 둬야하는 친구에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그 친한 직장동료 형이라는 조금 거리를 두시는게 좋구요 그분이 결혼을 하다보니 집에 있가 힘든거 같네요 그래서 밖에서 시간을 조금 보내고 들어가고 싶어서 그런거니 이해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직장동료들이랑 술을 먹는것이 회식이라고 생각이 들면서 사회생활이라는 핑계를 대고 놀려는거 같아요 이해 해주세요~

  • 결혼까지 했는데도 그럴정도면 조언따위는 그저 잔소리고 그것으로 인해 질문자님을 적대시할수도있습니다.

    원래 두뇌구조가 다른사람들은 조언같은거 함부로 해주는게 아닙니다.

    그냥 적당히 예예하시고 핑계로 얼버부리세요.

    부탁한다고 들어주는것도 잘못된 행동인것은 아시죠? 여직원들한테도 못할짓입니다.

    저라면 손절하겠네요.

  • 결혼을 한 사람이라고 말하면 해결될 듯 한데요. 결혼한 걸 모르는 것 같으니 결혼했다고 말씀을 드리는 게 좋을 듯 해요. 당사자가 직접 언급하는 게 상황에 따라서는 나을 수도 있습니다.

    • 이 상황 정말 민감하고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할 문제인 것 같아요. 직장 내에서의 관계는 특히 신중해야 하니까요. 아래와 같은 조언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1. 개인적 경계 강조하기: "형, 직장에서는 업무와 개인적인 관계를 구분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너무 관심이 많거나 지나친 행동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어."

      2. 결혼 상태와 책임감 언급하기: "형이 결혼했는데, 그런 관심이 계속되면 주변 사람들도 불편해질 수 있어.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게 좋지 않을까?"

      3. 돈과 술자리 관련 조언: "술자리나 선물 같은 것도 적절한 선에서 하는 게 좋아. 지나치면 오해를 살 수 있으니까, 형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아."

      4. 직장 내 분위기와 본인 이미지 고려하기: "이런 행동들이 형의 이미지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앞으로도 좋은 관계 유지하려면 조금 더 신중했으면 해."

      5. 직장 내 규범과 법적 문제 언급: "혹시라도 오해나 문제가 생기면, 직장 내 규범이나 법적 문제로 번질 수 있으니까 조심하는 게 좋아."

      이런 조언을 할 때는 비판보다는 걱정하는 마음을 담아 부드럽게 이야기하는 게 중요해요. 그리고 만약 형이 계속 그런 행동을 한다면, 직장 내 규범이나 회사 정책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도 고려해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