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근무시간 중 휴대폰 못하게 감시하는 회사 다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사무직이고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근무를 합니다
업무중에 휴대폰 하면 안되는걸 알지만 잠깐 할수도 있는건데..
회사에서 아예 업무방침으로 모니터가 켜져 있을때 휴대폰을 하면 관리자가 뒤에서 돌아다니면서 감시하다가 체크를 하고 누적 점수를 나중에 고가에 반영하거나 인센티브에 반영해서 차감합니다
이렇게 까지 하는건 너무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다녀야 할지 고민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휴대폰의 간단한 사용조차도 막는 회사라면 다른 데를 알아보시고 옮기시는 것이 낫습니다.
고민만 하지 마시고 행동으로 옮기시기를 바랍니다.
그런 조치까지 하게된 회사의 입장도 이해가 어느 정도는 되지만 너무 심한 조치를 하고 있군요.
업무중 스마트폰 보면 안된다는것이 회사의 지침이라 어쩔수가 없겠네요. 어느 회사를 가던 거기서 거기인듯 하네요.. 질문자님이 조금더 참고 회사 내부 규정에 익숙해져야 할것 같습니다.
더 좋은 회사로 이직 가능하시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비추이네요~^^
공산국가입니까? 아무리 그래도 감시를 하고 고가점수에 반영하고 인센티브에 적용하는겁니까?
그런 회사에 누가 열정적으로 일을 할까요?
당연히 근무시간에 핸드폰만 보고 일에 집중을 못한다면 문제가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저건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이직 하세요
여유가 없는 회사인듯 하네요 흔히들 얘기하는 좆소기업들이 그렇습니다. 보통은 알아서 약간 휴대폰하고 자제하죠 심할경우만 제제하고 개인의 판단에 맞깁니다. 회사자체가 직원알기를 노예로 알고 안믿는것 같아요. 더 좋은데로 이직하셨으면 하네요.
어떻게보면 근무시간내에 휴대폰 사용은 하면 안되지만 그걸 빌미삼아 불이익을 준다는건 좀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원들의 숨통을 쪼여가는게 아닐까싶은데 저라면 이직을고려해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