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실수로 인한 피해를 입었으므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비난이나 모욕적인 발언은 피하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의 실수로 인해 발생한 문제이므로, 상대방으로부터 사과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서로간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동료의 실수로 그 사람이 아닌 질문자님이 손해를 봤다면 화가 날 만 합니다. 다만 그 화를 낸다고 해서 일이 해결될 것도 아닌데 질문자님이 느끼기에도 화를 과하게 표출했다고 생각이 든다면 최대한 빠르게 사과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과하기 민망해서 사과를 미루거나 타이밍을 잡으려고 눈치를 보다가 시간이 흘러버리면 서로 감정이 풀리지 않은채 어영부영 어색해집니다. 그 동료직원도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님에게 손해를 끼친 일이 있기 때문에 님이 화가 난 것은 이해를 할 거예요. 그러니 내가 그때 너무 화가나서 심하게 말한 것 같다, 미안하다 하고 얘기하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