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고싶은오릭스174입니다.
신체적인것과 관련된건 다른분들이 답변을 해 주시네요.
지극히 개인적으로 점점 흘러가는 시간이 아쉽고 아깝게 생각되면서 부터 점점 수면시간이 들더라구요.
요즘엔 수면시간이 너무 짧아 자려고 해도 이미 습관이 된건지 무의식인건지 그냥 짧아진 수면으로 흘러가 버렸습니다.
그렇다고 더 알차게 보내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아직 흔히 말하는 노년은 멀었으니 수면의 질을 높이시는 방법을 만드셔서 짧아지는 수면시간에 건강관리 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