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혼자 밥 먹거나 영화 보는 거 아직도 어색하게 보는 분위기인가요?

혼자 다니는 게 편할 때도 많은데 괜히 주변 시선 신경 쓰일 때가 있습니다. 혼밥이나 혼영 자주 하시는 분들 후기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혼밥도 자주하고, 혼자 영화도 자주 보는데요.

    요즘엔 혼자 다녀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혼밥이야 이제 많이들 하시고, 혼자 영화보러 오시는 분들도 많이 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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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혀 신경 쓰실 필요 없습니다. 저도 혼자서 식당에서

    식사하고 고기도 구워먹어봤는데요.

    주변 시선 신경쓰실 필요 전혀 없고 오히려 혼자서

    식사하는 분들이 자주 보입니다.

    신경쓰지 마시고 편하게 식사하시면 되실듯합니다.

    혼자서 식사한다고 주변에서 쳐다보는분들도 전혀 없습니다.

  • 혼영은 보통 저녁이나 새벽 시간에 많이들 하시는 것 같고

    요즘에는 제가 사는 지역은 오히려 혼밥 비율이 높아요.

    이제는 어느 정도 일상으로 자리 잡아서 예전처럼 이상하게 보거나 그런 건 없을 거예요.

    주변이 신경 쓰이거나 그러시면 이어폰 끼고 노래를 들어도 되고 유튜브를 보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만약 너무 거슬리고 신경 쓰인다 하시면

    사람이 주로 없는 시간대를 이용하는 것도 추천해 드려요.

    만약 직장을 다니신다면 도시락도 좋고요.

  •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혼자 간지 씹년 넘었어요 이제 두명이상 가면 더 어색합니다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 무관심에 눈길도 안줘요 노신경

  • 전혀요! 요즘은 혼밥이나 혼영(혼자 영화 보기)을 어색하게 보는 분위기는 거의 사라졌다고 보셔도 됩니다. 오히려 하나의 자연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이자 트렌드로 완전히 자리 잡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