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 진젓을 광목을 구해서 밑에 큰 그릇을 놓고 맑은 액젓을 구했음

광목에 건더기가 아까워 한번 더 끓여 놓으게 있어요

아무래도 원액 거른것은 몇년동안 그냥 상온에 놓아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 훗물?은 냉장고에 꼭 넣어서 먹어야 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 번 더 끓여낸 훗물은 원액처럼

    몇 년씩 상온 보관하는 것은 권하지 않아요.

    원액과 훗물은 염도와 농도가 다를 수 있어서 보관성이 달라요.

    훗물은 충분히 끓인 뒤 식혀서 깨끗한 밀폐용기에 담고

    냉장 보관하는 게 안전해요.

    가능하면 조금씩 나눠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하면 더 좋아요.

    냉장 보관 중이라도 냄새가 이상하거나

    곰팡이, 거품, 변색 등이 생기면 먹지 않는 게 좋아요.

    훗물은 원액보다 염도가 낮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상온 장기 보관은 피하는 게 좋아요.

    채택된 답변
  • 예 맞아요 멸치 원액 걸은 거를 끓였을 때는 물을 넣었기 때문에 다시 짜서 냉장고에 넣어야 됩니다 그걸 상온에 보관시에는 변합니다

    멸치 원액은 소금 때문에 변하지 않는 건데 소금이 없어졌다면 상온에보관하면 변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