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내 '빌런' 대처법, 어떻게 마음 관리하시나요?

업무보다 사람 때문에 힘든 요즘입니다.

무례하거나 책임감 없는 동료를 만났을 때 스트레스 안 받는 팁이 궁금해요!

스트레스가 요즘 넘 심하네예...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무시 그리고 저 따위로는 살지 말자 교훈 생각하고 버티는 겁니다. 회사 수 많은 성향 가진 사람들이 집단 생활 하기 때문에 빌런 반드시 있고 스트레스 유발하는데 그냥 없는 사람 생각하면 됩니다. 물론 쉽지 않는데 당장 눈에 보이고 싫은데 어떻게 무시하는지 의문 들면 나는 최소한 저 따위는 살지 않아야지 각오 다지는게 좋습니다. 사람 보는 눈은 같은데 내가 빌런이면 다른 직원들 마찬가지 입니다.

  • 저는 용기가 조금 났을때는

    교묘하게 그대로 돌려줍니다.

    무례한게 저도 너무 싫은데

    똑같이 무례하게 하고

    그냥 아이고 실수로 몰랐다 같은 늬앙스로

    무안주기도 합니다.

    아니면 그냥 개무시합니다.

    어차피 책임감 없이 일하는거면

    일해도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고

    제가 리드해서 해버립니다.

    프리라이더로 숟가락 얹어도

    결국 자기 기여가 없으면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답변도 못하는건 쉽게 뽀록나서

    그냥 제가 해버립니다.

    스트레스 받아봤자

    저만 힘들더라고요

    그들은 자기가 빌런인지 모르더라고요.

    그냥 무시가 상책이라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 상대의 무례함이 나의 가치를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수준'을 증명하는 것일 뿐임을 명확히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