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원들과 거리감 없이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팀장이 된 이후 직원들과의 관계가 어려워졌습니다.너무 권위적으로 보일까 조심하고 있지만,또 너무 편하게 대하면 선을 넘는 경우도 있어요.좋은 거리감과 신뢰를 유지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원들과 자연스럽게 친근함을 유지하려면 먼저 진심으로 대하고 경청하는 태도를 가지세요.
적절한 유머와 칭찬으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고,
너무 권위적이기보다 함께 일하는 동료로서 존중하는 마음을 보여주세요.
또한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신뢰를 쌓고, 적당한 거리감도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자연스럽고 편안한 관계를 만들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직원들과 거리감 없이 지내기 위해서는
그들의 문화를 알고,그들의 생각과 방식이 어떠한지를 점검하고 그들의 문화를 이해 하려는 태도가 먼저 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과 사는 구분하여 공은 공적대로, 사는 사적대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즉, 지켜야 할 선은 지키되, 자유로움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팀원들의 관심사를 파악하여 관심사로 통해 이야기를 나누어보면서 거리감을 좁혀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팀장이 되면 거의 팀원들하고는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일을 시키는 사람과 해야 하는 사람의 입장차이로 인해서 어떻게 해도 이전처럼은 안되더라고요... 그런 노력을 하는 것보다는 어떻게 하면 팀을 제대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편하게 대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약간의 거리를 두어야 일을 제대로 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너무 친하면 시킨 일을 제대로 하지 않거나 못하겠다고 너무 바로 말하더라고요... 대신 일을 제대로 한 것에 대한 보상을 명확히 하여 팀장으로써의 신뢰를 쌓아가면 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직원들과 너무 편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냥 질문자님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직급이 있으면 그냥 거리감이 있어요 그리고 가까워지기는 힘들고요
사실 팀장의 위치로는 거리감없이 지내기 쉽지않습니다 너무 가까우면 업무시에 편하게 생각해서 통제가 힘들고 그렇다고 너무 권위적으로 나가면 소위 말하는 피하고싶은 상사가되겠죠 저도 지금 팀장직을 맡고있는데 유별나게 잘해줄 필요도없고 다만 인간적으로 대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으면 상대방도 날 존중해주지 않으니깐요 참 어려운 직책이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일도 내가먼저 주도적으로 솔선수범하지 않으면 어김없이 뒤에서 입으로만 일한다는 말이 들려오더라고요 스트레스가 참 많은 자리입니다 현명하게 잘 대처하시길 바래요 화이팅!!!
팀장으로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적절한 경계와 친근함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공감과 경청으로 직원 의견을 존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되 업무에 대해선 명확한 기준과 기대를 분명히 하세요.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되, 사생활 존중과 비밀유지를 지키고 떄론 유머도 쓰면서 부담없는 소통을 이어가면 신뢰가 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