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태를끓일때 어느부위부터익을까?

평소에 살면서 궁금 했던점을

질문하겠습니다.

생선 매은탕을 끓일때 어느부위부터 익을까요?

특히 동태찌개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태탕은 다시마와 멸치로 육수 내고 대가리를 먼저 넣고 한 10분 정도 끓이고 무와 살토막 넣고 한소끔 끓이고 대파 두부 양념장 풀고 5분정도 끓여주다가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하고 쑥갖하고 대파넣고 마무리하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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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살이 얇고 뼈가 가는 꼬리부터 익어요 그 다음으로 몸통 마지막으로 머리 이렇게 익는 순서가 됩니다.

    머리 넣고 몽통 넣고 꼬리 넣는다면 살이 안 부서지고 맛있는 동태탕을 드실 수 있을거에요.

  • - 동태살

    해저 가까이 살기 때문에 해수면 위쪽에 사는 고등어와 달리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 맛이 단백하다. 칼슘, 인, 철, 등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어 어린이 이유식과 노인 영양식으로 적합하다.

    - 동태뼈

    동태의 뼈에는 다른어류에 비해 칼슘과 인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삶은 물의 동태요리는 뼈와 근육에 좋으며 숙취해소에 좋다

    - 동태알

    동태알에는 부족하면 불임이 되는 비타민E인 토코페롤이 많아 생식기능이 정상화와 노화를 방지하는데 중요한 영양원이며 특히, 비타민A가 많이 들어 있어 시력보호는 물론이고 점막보호와 피부 건강에 좋은 효과가 있다.

    - 동태 아가미

    동태 아가미에는 칼슘이 멸치보다 많다. 칼슘은 체액의 알칼리성 유지에 기여하고 뼈대조직과 깊은 관련이 있어 부족시에 생기는 골연화증, 골다공증을 일으키기도 하여 우리 체내에 중요한 영양소이다.

    - 동태애

    시력보호 영양제가 없던 시정 동태애는 시력을 좋게하는 영양식품으로 널리 애용되어 왔다. 눈이 침침하여 앞이 잘 보이지 않아 특별한 약이 없어 애를 태우던 이들에게 명태 애는 눈을 밝게 해주는 최고의 약으로 이용되어 올 정도로 동태애는 중요한 영양원이다.

    - 동태 창란

    칼슘분은 명란젓보다 3배이상 월등하고 회분도 명란젓보다 상당히 많이 영양소를 골고루 함유한 부위이다.

    - 동태 고니

    동태고니에는 각종 영양소가 있고 특히 단백질과 인이 풍부하다. 뼈, 치아 및 근육 수축에 관여하고 지방함량이 내장 중 가장 적게 들어있어 담백한 맛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