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1300만원 여유자금 있어요 예금 적금 투자 등 어디에 해야할지 궁금해요

현금 1300만원 여유자금 있어요

원금은 보장 되었으면 좋겠구요

1년정도 유지가능해요

예금 적금 투자 등 어디에 할지 궁금해요

전문가님의 의견 듣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원금 보장과 1년 만기가 최우선이므로 주식, 적금 대신에 1300만원 전체에 이자가 온전히 붙는 정기예금과 파킹통장을 선택해야 합니다. 1000만원은 1금융권보다 금리가 높은 인터넷은행이나 저축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에 예치하면 5000만원까지 법적으로 원금이 완벽히 보장됩니다. 나머지 300만원은 급전 필요 시 예금 해지를 방지하기 위해서 매일 이자가 붙고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증권사나 CMA나 파킹통장에 넣어두시기 바랍니다. 이 포트폴리오를 통해서 원금 손실 0%로 통제하면서 1년동안 받을 수 있는 확정 이자 수익을 가장 효율적으로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원금보장이 가장 중요하고 1년 정도만 굴릴 돈이라면 주식이나 펀드보다는 정기예금 중심으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 1,300만원이면 예금자보호 한도 안에 들어가는 금액이라 은행이나 저축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을 비교해서 세후 이자가 높은 곳에 넣는 방식이 가장 무난합니다. 다만 1년 안에 갑자기 쓸 일이 생길 수 있다면 전액을 묶기보다 1,000만원 정도는 정기예금에 넣고 300만원 정도는 파킹통장이나 CMA에 두는 구성이 괜찮습니다. 적금은 매달 새 돈을 넣을 때 유리한 상품이고 이미 목돈이 있는 경우에는 예금이 더 단순합니다. 투자 수익을 노리기보다 원금을 지키는 목적이라면 ELS나 펀드처럼 손실 가능성이 있는 상품은 피하시고 예금 금리와 중도해지 조건을 비교한 뒤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원금보장 가능하고, 1년 간 유지가 가능하다면 예금이 가장 좋습니다.

    예금자보호 범위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안전하게 보관 가능하며,

    새마을금고나 신협 등을 이용하시면 저율과세도 적용 가능합니다.

    1년이면 투자도 고려할 수 있지만 원금보장을 담보할 수 없어,

    말씀하신 조건에는 부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몇개 은행의 예금을 비교하신 후 금리가 높은 곳으로 가입하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1300만 원의 여유 자금으로 원금 보장을 원하고 1년 정도 유지할 계획이라면, 가장 안전한 선택은 시중은행이나 인터넷은행의 고금리 정기예금이나 적금을 활용하는 것이에요. 최근 금리가 올라가면서 연 3%대 이상의 금리를 주는 상품도 많으니, 조건과 납입 방법을 꼼꼼히 비교해보면 좋죠. 만약 유동성도 조금 고려한다면,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는 파킹통장(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도 적절한 대안이에요. 단, 투자보다는 안정과 원금 보호가 최우선이라면 변동성이 큰 주식이나 펀드는 피하는 걸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원금이 보장되는 투자는 사실 거의 없기 때문에 안정성을 추구하시는 경우 파킹통장을 권해드립니다.

    1년만 보장받기 원하기 때문에 이율이 조금 높아야 하며 1300만원이면 예금자 보호가 되는 저축은행 쪽 파킹통장이 우대금리까지 하면 4%중반까지도 가능하기 때문에 이 상품을 활용하시면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모쪼록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