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6살 여아를 양육중 입니다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때 반응이 너무 큰데 심리를 모르겠습니다?
6살 여아를 양육중 입니다 요즘들어 본인에게 어떠한 문제(아주 작은일)가 생기면 그 일을 해결해 볼려는 행동보다 일단 그자리에서 울고 소리 지르기 바쁩니다 어떻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황정순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울음을 터뜨리는 이유는 다양할 수 있으며, 이 중 대표적인 몇 가지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신의 욕구가 충족되지 않았을 때
불안감 또는 두려움을 느낄 때
속상함, 실망감, 분노 등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고자 할 때
관심을 받고 싶을 때
이러한 상황에서는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아기가 많이 속상했구나", "무서웠구나" 등의 말로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달래주며, 안아 주거나 손을 잡아 주는 등 신체적인 접촉을 함께 해주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이후에는 아이가 안정을 되찾으면 왜 그런 상황이 생겼는지 이야기를 나누고, 앞으로는 어떻게 대처할지 함께 고민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이가 울 때마다 무조건 받아주기보다는 일정한 기준을 세우고 일관되게 대응하는 것이 좋으며,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기다려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 때 울고 소리를 지르는 이유는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고, 이러한 문제점을 도와달라고 말을 하는 것, 해결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울고 소리를 지르면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울고 불고 소리를 지르면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기에 이는 바로 잡아주셔야 합니다.
아이가 문제가 생기고 그 일을 해결하지 못할 때 울고 불면서 소리를 지른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일이 잘 되지 않는다고 해서 소리를 지르거나 우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세요.
그리고 왜 문제가 생겼을 때 소리를 지르거나 우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세요.
더나아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싶다면 울거나 소리를 지르지 않고 예쁜 말로 조곤조곤 부드럽게 언어로 전달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6살 여아가 감정조절에 대해 잘 모르고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 같습니다. 불안, 좌절, 실망 같은 감정은 아이에게 큰 스트레스를 주며 과격한 반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6살 여자아이가 문제가 생겼을때 반응이 너무 큰 것은 감정 조절이 아직 발달중이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 나이대의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에 있기 때문이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자극을 최소화 하는 환경을 조성해 주세요
그리고 감정을 조절하는 기술을 가르쳐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주 울 때는 차분하게 왜 우는지 물어보고 감정으로 표현 할 수 있도록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