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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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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와 사람의 사고 또는 자전거와 자동차 사고

자전거를 타면서 아찔한 순간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고 순간들을 상상하곤 하는데 그 사고에 대한 책임은 마땅히 물어볼 사람도 없고 그래서 항상 의문이었습니다. 몇가지 사고 순간을 가정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

  1. 만약 자전거 도로에서 달리는 자전거가 무단횡단을 하는 사람과 부딪혔습니다.(단, 자전거는 속도가 높아서 브레이크를 잡았다.) 그럼 누구의 책임인가?

  2. 만약 자전거 도로에서 달리는 자전거가 횡단보도를 지나 온/지나가는 사람과 부딪혔습니다.(단, 자전거는 속도가 높아서 브레이크를 잡았다.) 그럼 누구의 책임인가?

  3. 만약 인도에서 자전거와 사람이 부딪혔다.(단, 자전거 도로가 없고 차선이 많은 도로이다) 누구의 책임인가?

  4. 만약 도로 끝자락에서 자전거가 주행하고 있다. 그때 우회전을 하려는 차와 부딪혔다. (단, 자전거 도로가 없다) 누구의 책임인가?

  5. 만약 자전거 도로에서 주행하고 있는 자전거가 있고, 인도에서 스마트폰을 보면서 걷고 있는 사람이 있다. 그때 사람이 자전거 도로 쪽으로 갑자기 튀어 나갔다.(단, 인도와 자전거 도로가 같이 있는 곳이다.) 누구의 책임인가?

  6. 만약 자전거 앞에 사람이 있다. 그래서 자전거가 벨을 울렸다. 그런데 그 앞에 있는 사람이 놀라서 쓰러졌는데 머리를 돌에 부딪혀 뇌진탕 판정을 받았다. 누구의 책임인가?(+ 오토바이의 경우 오토바이의 책임이라고 한다)

  7. 만약 비포장 도로에서 자전거와 자동차가 대립했다.(가는 방향이 다름) 하지만 자전거와 자동차는 지나 갈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멈추지 않았다. 그때 자전거가 자동차 핸드 미러에 부딪혀 옆으로 쓰러져서 다쳤다. 누구의 책임인가?

  8. 만약 자전거는 자전거 도로를 주행하고 있다. 사람과 강아지는 인도에서 걷고 있다. 그때 강아지가 갑자기 자전거로 돌진했다. 그래서 강아지가 다치거나 죽었다. (단, 자전거와 인도가 같이 있는 곳이다.) 누구의 책임인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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