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부사관

군수부사관

채택률 높음

여름이 지나고 나면 제일 기대되는게 있나요!?

무더운 여름도 조금씩 지나가고 선선한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날씨가 좋아지면 하고 싶었던 일이나, 여름이라 미뤄두었던 일이 있을 텐데요. 올 가을에 꼭 해보고 싶은 일이나 가장 기대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무더웠던 여름의 열기가 한풀 꺾이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니 다가올 가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름이 지나고 나면 제가 최우선으로 하고 싶은 일은 여유롭고 조용한 숲길 산책이랍니다. 덥고 습한 날씨 탓에 미뤄두었던 야외 활동을 다시 시작하면서, 맑은 공기를 마시고 단풍이 물들어가는 숲길쪽으로 등산하고 싶네요. 바스락거리는 낙엽 밟는 소리를 들으면 그도안 쌓였던 피로가 모두 나라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을에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캠핑이라 생각합니다! 더위와 싸워야 했던 여름과 다르게 선선한 가을밤에 즐기는 캠핑은 낭만 그 자체인 것 같습니다. 타오르는 모닥불 앞에서 따뜻한 차르 마시면서 불멍을 즐기고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는 시간을 꼭 가지고 싶습니다.

    그리고 가을에 제가 기대하는 일상의 변화는 오랫동안 써온 낡은 랩탑을 바꾸는 것입니다. 새로운 계절을 맞아서 작업 환경을 단장하고 싶은데, 성능 좋고 가벼운 새 랩탑을 장만해서 능률을 끌어올릴 계획이랍니다. 새 랩탑을 가방에 넣고 분위기 좋은 야외나 쾌적한 캠핑장 테이블에 앉아서 가을바람을 맞으며 작업을 한다면 어떤 일이라도 즐겁게 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자연 속에서의 힐링과 일상의 새로운 변화를 동시에 꿈꿀 수 있기에 다가오는 이번 가을이 상당히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보상으로 38.52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저는 여행입니다.

    너무 휴가를 일찍 다녀와서 막상 휴가시즌에는 휴가가는 사람들이 부러웠어요.

    그리고, 아시겠지만 올 여름은 정말 극악 날씨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가족들이랑 한번도 소풍다운 소풍조차 못 갔습니다.

    요즘은 애들이 놀만한 근사한 놀이터도 많아요. 그래서 가을이 되면 바로 연차 쓰고 여행가고 싶습니다. 

    가족이랑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