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좀 까다롭나봐요. 상사한테 잘 보이세요. 차라도 한 잔 사주면서 차근차근 얘기도 자주 하시고요. 인간적 간격이 좀 멀어지다 보니 그럴 수가 있습니다. 꼭 업무를 잘못해서 야단치는 것맛은 아닙니다. 상사와 부하간에 기선을 잡기 위한 것도 있고 길들이기 위한 것도 있습니다
보통 잔소리, 잡소리, 쓸데없는 말을 하는 분들은 본인의 불안에 기인하지 않나 싶습니다. 상대방의 기분이나 의견은 고려하지 않고 본인 만족도로 행동하는 사람들은 성격은 본인의 오류나 잘못에 대해서 한번쯤은 대놓고 짚으시는 것도 그 사람을 위한 방법일 거 같습니다. 기운 내시고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