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통근시간 1시간 30분 이지만 6시 칼퇴하는 회사, 통근시간 10분이지만 맨날 야근하는 회사?

통근시간이 1시간 30분이디만 6시 칼퇴하는 회사가 나을까요? 아님 통근시간 10분이지만 맨날 야근하는 회사가 낫나요???

4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통근 시간과 야근 여부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한지 힘든 고민을 하고 계시는군요..

    일단 통근 시간이 길어지면 체력적으로 지칠 수 있고 개인 시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반면에 야근이 잦은 회사는 업무 부담이 크고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겠죠..

    뭐 정답은 없으니 솔직히 자신의 생활 패턴과 업무 스타일을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목표와 가치관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통근시간이 10분인 회사가 나을 듯 합니다.

    통근이 1시간30분인 것이 훨씬 진이 빠지는 거 같습니다.

    야근하면 그만큼 돈은 더 줄테니까요..

  • 둘중에 고르라고 한다면 전자가 낫겠지만 둘다 별로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런 조건 말고도 더 나은 조건의 회사들이 분명 있을테니 좀더 알아보시는 것이 나을듯 보여요.

  • 저는 살면서 통근시간 긴 직장과 야근많은 직장도 다녀봤는데 결과는 좀더 기다렸다가 집과 거리가 멀지 않는 직장을 찾는게 더 낮다고 생각합니다. 슬기로운 깜빵생활 중 헤롱이가 한 말.. 똥이냐? 똥맛카레냐? 이것이 문제다...

  •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저는 통근시간이 1시간 30분이지만 6시 칼퇴할 수 있는 회사를 선택할 것 같네요. 6시 칼퇴라는 희망을 갖게 열심히 근무하 것 같아요. 야근은 싫어유.

  • 안녕하세요

    저는 통근 1시간30분 회사 쪽이 나을 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서울 수도권에서 통근 1시간 걸리는 분들 많습니다

    통근 시간에 개인적으로 휴대폰, 게임, 독서 등 할거리가 많고 앉아서 잠자고 다닐수도 있습니다

    야근은 수당이 따로 없다면 아무리 가까워도 너무 지칠 것 같네요

  • 통근이나 야근 등등의 근무여건은 본인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고봅니다.

    일상적으로 밤에 자는게 건강에 좋잖아요~~

    출근시간이야 즐긴다고 생각하시고 조금 일찍 일어나면좋잖아요~~ 주간을 권합니다~~

  • 둘중에 정답은 없는것 같아요.

    상황에 따라서 출퇴근이 힘들지만 정시 퇴근하고 분위기 좋은 회사면 다닐만 하죠.

    반대로 출퇴근은 정말 편한데 맨날 야근 하면 이것도 참 어려운 문제죠.

    물론 야근 수당을 받는다 해도 사생활을 못즐기니 난감하네요.

    제일 좋은건 출퇴근 편하면서 회사 분위기 좋고 가끔 야근하는 그런 회사가 제일 좋을듯 합니다.

    거기에 봉급 또한 많으면 더 좋겠죠 ㅎㅎ

  • 통근시간 1시간 30분은 무조건 기피해야될듯싶어요 이게 퇴근도 퇴근이지만 출근도 그렇게 소요되면 3시간을 버리는 것인데.. 차라리 야근하고 수당받는데 더나이보이네뇨

  • 야근수당이 나오면 무조건 야근하는 회사로 가야죠ㅎㅎㅎ 두 회사의 연봉을 잘 비교해보시고 직장 환경도 생각해보시면서 다니시는게 좋을것같아요~

  • 근무환경은 어쩔수가 없네요 회사마다 개인마다 하는일이 다르니 그래도 직장인은 칼퇴가 답인데 배고픈 민생고가 죄이지요

    우리모두 화이팅 합시다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통근시간 1시간 30분 이지만 6시 칼퇴하는 회사, 통근시간 10분이지만 맨날 야근하는 회사?

    통근시간이 1시간 30분이디만 6시 칼퇴하는 회사가 나을까요? 아님 통근시간 10분이지만 맨날 야근하는 회사가 낫나요???

    라고 질문 남기셨네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실 회사를 그렇게 이분법 적으로만 나눠서 판단할 것은 아닙니다

    그런 것 말고도 보수라던지 복지라던지 볼 영역을 많습니다만 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1시간 30분이지만 6시 칼퇴하는 회사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피곤할 수 있지만

    요즘은 야근수당을 안 주는 데도 많고

    워라밸이 중요해졌기에

    그냥 통근 길지만 칼퇴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번만 눌러주세요 제게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통근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수 있는가에 따라서 달라질것 같아요.

    야근에 따라 정당한 급여가 산정되어 나온다면

    그리고

    통근시간동안 내가 먼가를 할 수 없다면

    야근하는곳이 나을듯 하네요

  • 저는 통근시간이 1시간 30분이 나은듯 합니다.

    어찌했건 통근시간은 내 시간이잖아요, 야근 밥먹듯이 오래 하면 회사에 묶여있는건데 전 그냥 통근이 먼곳으로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야근을 몃시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겟죠 특근비 빵빵하게 잘나오면 난 야근 매일 할래요 집에 가도 별 할일이 없으니 출근 1시간반 넘 길어요 아침에 여유로운게 좋아요 난 야근쪽 한표에요.

  • 보통 장단점이 판이하게 나타나겠지만 통근거리 좀 멀고 불편하더라도 이를 감수하고 칼퇴근이 근무에 효율성으로 따져볼때 유리하겠지요.

  • 여러가지를 더 따져봐야 답할수있을거같아요

    현재조건에 대한 답은 반쪽짜리 답변이 될거같아요 그런데 통근한시간 반에 사고의 위험은 없을까요. 그것도 큰 요인같아요

  • 매일 칼퇴하는 회사요. 조금 멀어도 퇴근후에 할수있는것들은 많으니까요. 근데 야근을 매일 하다보면 삶의질이 떨어집니다. 심적으로도

  • 통근시간이 아무리 길어도 급여는 추가로 못받습니다.

    하지만 야근시 주52시간의 영향을 받기때문에 급여늘 더 받을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사무직의경우 52시간 넘도록 저녁까지일하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하지만 늘 야근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통근시간이10분 이라면 아침에 빨리 안나와도 되겠죠.

    저같으면 통근

    1시간30분을 선택하겠습니다.

    일보다 더 중요한건 세상보는 눈일수도 있으니까요.

  • 통근 환경과 근무 환경, 그리고 질문자분 성향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1. 통근 환경

      대중교통(착석 가능/불가), 운전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탑승 위치가 종점 인근이거나 출근 시간대가 잘 맞아떨어지는 등 다양한 조건으로 자리에 앉아 가실 수 있는 확률이 높다면 한시간 반이라는 통근거리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멀미가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그런 경우만 아니라면 휴대폰이나 태블릿 등으로 휴식을 하든 공부를 하든 생각보다 많은 걸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앉아 갈 확률이 현저히 낮거나, 직접 운전을 해서 가야 하는 경우라면 매일 왕복 3시간이라는 출퇴근시간은 굉장히 큰 리스크입니다.

      체력도 많이 소모될뿐더러 그렇게 장시간 서있거나, 긴장상태로 앉아있는 건 건강에도 좋지 않아요.

      실제 출근하게 됐을때를 가정하고 출근 시간에 맞춰 미리 집에서 회사까지 방문을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1. 근무 환경

      2-1. 야근 시간

      10분거리인 회사에서 보편적으로 발생하는 야근 시간이 얼마나 긴지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집니다.

      1시간 30분 거리 회사에 비해 10분거리 회사의 야근 시간이 통근시간보다 더 적다면 시간으로만 따졌을 때에는 10분거리 회사가 더 이득이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얼마나 긴 시간 야근을 하고 야근 시의 업무강도가 어느정도일지 다양한 구직 사이트에서 회사 평과 후기를 찾아보며 비교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2-2. 야근 수당

      야근수당을 정상적으로 주는 회사라면 어지간해선 10분거리인 회사가 좀 더 매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포괄임금제를 적용해 야근수당을 으예 지급하지 않거나(연봉에 포함인 것으로 취급) 22시 이후로만 야근수당이 지급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야근이 잦은 회사라면 계약 전에 수당이 제대로 지급되는 곳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2-3. 업무 강도

      업무의 양과 밀도 뿐 아니라 부서 내 분위기까지 모두 포괄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긴 시간 업무를 하다보면 지칠 수밖에 없고, 그 와중에 분위기도 좋지 않다면 스트레스로 인한 건강 악화까지도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이 역시 입사 전에는 확실하게 알기 어려운 요소지만, 최대한 많은 사이트에서 기업 평점과 재직자 후기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2. 본인 성향

      워라밸을 지향하며 회사는 생계유지 수단으로 두고 자아실현은 다른쪽에서 하시는 성향인지, 아니면 회사에서 인정받고 내가 현재 일하는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아 업무영역에서 자아실현을 꿈꾸시는지에 따라서도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야근이 많은 회사라고 해서 다 커리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인원을 많이 뽑지 않고 한 사람에게 2~3인분의 업무를 할당해 잦은 야근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니 몸은 힘들더라도 경력과 업무스킬은 많이 늘어날 가능성이 칼퇴근 하는 회사에 비해 높은 편입니다.

      다만, 칼퇴근 하는 회사가 오히려 더 알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합리적인 수준의 업무만 시키고 야근이 잦은 회사가 경력에 올리기에도 마땅찮은 애매한 프로젝트만 하면서 무작정 인력만 갈아넣는 회사일수도 있으니 이 부분도 후기를 많이 찾아보시면서 비교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회사를 선택할 때에는 통근거리와 칼퇴/야근 여부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그 외에도 고민하고 따져보아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애매한 회사를 들어가서 시간을 버리고 물경력만 채우는 것보다는 내 성향을 먼저 파악하고 입사 전에 꼼꼼히 회사의 정보를 찾아 나에게 맞는 회사에 입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이것만 가지고는 선택하기가 힘들것같습니다.

    두회사의 연봉

    야근시 평균야근시간

    야근시 야근수당의 유무등을 따져봐야 정할수있을것같습니다

  • 통근시간 10분이지만 야근하는 회사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통근시간이 길면 버리는 시간이 많아지고 출퇴근 하다 지쳐 업무 효율 저하, 퇴근 후 의욕 상실 등 피로감의 연쇄 작용이 발생하고 점차 누적될 것 같습니다.

    차라리 통근 10분에 야근하며 야근수당 받는 게 나아 보이고, 매일 야근하지는 않겠죠 ㅎㅎ..

  • 야근수당이 보장되는 회사라면 통근시간이 10분인 회사를 선택할것 같아요 퇴근 후 알바한다 생각하면 돈도 벌고 좋을듯요 집 가까운게 좋죠

  • 돈도 중요하지만 언제 퇴근할지 모르는 상황은 스트레스 받을거 같아요 출퇴근이 길면 나름 나름 공부하거나 음악을 듣던지 영화를 보던지 나만의 여기시간이라 생각하면 나름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일찍일어나니 몸과 마음이 건강할거 같아요

  • 길에서버리는시간보담 일이라도해서 수당을 챙기는게 백배 이득이라 생각됩니다. 이동거리 먼거 기상이 좋지 않을경우 무한대로 늘어날수있어요

  • 칼퇴할수 있는 회사면 일이 야간 여유있는 회사일 가능성이 많은 것같습니다. 매일 야근하면 퇴근하고도 일 생각에 편하게 쉬지 못할것같습니다.

  • 저같으면 통근시간 10분에 야근하는 회사로 하겠습니다.

    야근도 주 12시간으로 법적으로 정해져 있어 매일 야근은 어려우며 길에 시간 버리는것 보다는 야근수당 받는게 좋을듯 합니다.

  • 통근 10분이 더 좋아요

    야근하면 수당을 받을수있으니

    사실 조금 여유있는 회사다니시는 분들 보면 야근을 일부러 신청하시는 경우도 있어요 수당나오니까

    길거리서 낭비되는 시간만큼 아까운게 없어요

  • 저같은 경우는 통근시간 10분이지만 맨날 야근하는 회사로 선택하겠습니다. 통근시간이 1시간 30분이면 왕복 3시간을 출퇴근에 낭비하는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그만큼 피로가 누적될 수가 있습니다. 반면 출퇴근 10분이면 가까워 시간이 절약되고요, 피로도도 덜할 것입니다. 물론 야간근무를 한다면은 그만큼 일이 많다는 것이고, 일이 많다면 회사가 그만큼 성장성이 있다는 것 아닌가요? 또한 그냥 야근합니까? 야근수당도 받는거 아닙니까? 가까운 곳으로 선택하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 통근시간 10분에 야근하는 회사가 더 좋을 듯합니다.

    야근이 법정 근무시간 제한으로 매일할 수도 없을 것이며 야근 수당을 받을 수 있는 경제적인 측면을 생각해도 통근 10분이 더 좋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맨날 야근을 몇시까지하는지도 모르고

    정말 365일 야근하는건 아닐꺼같기때문에 통근시간 10분 회사를

    선택할꺼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 출 퇴근 시간 1시 간 30분 이면 왕복 3시간 인데 하루 중 출 퇴근에 3시간 소비하고 6시 칼 퇴근

    보다 맨날 야근해서 수당 받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하며 특히 요즘 같이 무더운 날에 차라리 회사 근무시간

    연장 하는 게 경제적으로 낫다고 생각합니다.

  • 요즘도 맨날 야근하는 회사가 있나요?

    근데 야근하면 요즘 추가 수당 줄걸요?

    1시간 30분이 왕복이면 3시간인데요

    3시간 길에서 버리는 것보다는 일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 돈도 신경쓰고 결정해야할듯합니다. 야근을 자주 하는건 그만큼 보수도 괜찮을텐데 돈을 좀 벌고싶으면 야근하는쪽으로 선택하고 그 부분에 관심이 없으면 칼퇴하는곳으로 가세요

  • 통근시간 지옥철 지옥버스 견뎌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피로 하거든요

    야근 하는거에 2배 ~ 3배는 피로해서 되도록이면 가까운 거리의 야근하는 곳으로

    가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야근이 새벽 넘어서 까지 하는것만 아니라면

    저는 가까운곳을 택할거 같아요

  • 통근시간이 1시간30분인 회사를 선택할것 같습니다.매일 야근하는 회사는 개인적인 시간이 없을것 같은 생각이 들기때문에 정시퇴근이 좋은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통근 10분이지만 야근하는 회사가 좋을듯합니다.

    차라리 2,3시간 더 일해서 야근수당 받는게 좋지

    출퇴근 왕복 3시간이면 기름값에 시간에 어후... 끔찍하네요.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저는 야근이좋은것같습니딘.

    통근시간 1시간 반이면요...

    왕복이면 3시간입니다 끔찍하죠,

    출퇴근만하다 3시간날리는것입니다,

    또한 사람붐비는시간대니 편히갈수도없죠,

    야근이랑 별다를바가없어요,

    그러나 출퇴근 왕복해봐야20분은

    야근을하더라도 하던일 계속하는거라

    어렵진않을꺼고, 또한 야근을 하더라도 정말

    매일매일 하지는않을것입니다,

    때문에 저는 후자추천드립니다.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돈이 중요하면 야근회사

    삶의 여유 시간이 중요하면 칼퇴

    회사의 복지,규모,연봉 등의 이유가 아니라면

    심플하게 생각하심이 ㅋㅋㅋㅋ

    그 여유 시간이 통근차에서 보내는 시간이어도….

  • 야근을 얼마나 하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야근이 통근시간 2시간 이내이면 야근을 선택하겠습니다..

    통근 시간에 대중교통 타거나 운전해서 가는 건 차 막히고 사람 많고 진짜 그만큼 고역이 없는 것 같아요.. 차라리 조용히 혼자 일할 수 있는 야근을 선택하겠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통근시간 1시간 30분 이지만 6시 칼퇴하는 회사, 통근시간 10분이지만 맨날 야근하는 회사라면 당연히 6시 칼퇴하는 회사가 좋습니다. 일에 스트레스가제일 안좋기에 출퇴근은 핸드폰하면서 다른걸 할수 있으니 빨리 퇴근하는 회사로 가는것이 좋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통근시간이 조금더 걸려도 칼퇴하는 회사를 선택할 것같습니다.

    일정하게 퇴근을하고 통근을해야 남은 시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매일야근을 하게되면 취미활동을 하고싶어도 못하고 학원을 다니고 싶어도 못갈 수 있기때문에 다니기가 어렵습니다.

  • 출퇴근 소요시간이 짧지만 매일 야근하는 회사의 경우 야근 시간이 3시간을 넘기면 출퇴근 3시간이 걸리는 회사보다 장점이 없을 것 같습니다.

  • 통근 시간이 1시간 30분 이라도 칼퇴는 하는 회사가 매일 야근 하면서 10분 걸리는 회사 보다 100배 낫습니다. 우선 회사를 나오게 되면 회사일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할수 있지만 야근을 하면 계속 스트레스와 고민에 시달려야 하기 때문 입니다.

  • 각자의 우선순위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통근시간이 1시간 30분이라도 정시에 퇴근하는 회사는 개인 시간과 여가를 확보할 수 있어 장점이 있지만, 긴 통근으로 인한 피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반면, 통근이 짧고 근무 시간이 길면 직장 내 업무 부담이 클 수 있으며, 개인 시간이 부족할 수 있지만 일상적인 스트레스는 적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