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당사자들이 좋아서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부모라도 결혼에 대해서 선택권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도 상대방의 가족 조건이 별로라고 이렇게 고민을 하는 것은 진짜 안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렇게 안 좋은 생각부터 하면 결혼이 성사 되었을 때 결과도 좋지 않을 거니까요. 그리고 예전이랑 지금이랑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지금은 가족 조건이 안 좋다고 고민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없어요. 자식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는 시대이지... 제발 지금 이 생각을 자식에게 티를 내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