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탈구랑 완전탈구랑 어깨 안정성 측면에서 차이가 큰가요
아탈구는 반틈만 빠지고 바로 들어오는거고
완전탈구는 완전히 골두에서 빠진거 혹은 완전히 빠졌다가 들어온거잖아요
어떻게든 관절와순이 늘어져서 혹은 찢어져서 골두가 벗어나서 아탈구,완전탈구가 된것일텐데
어깨 안정성 측면에서 완전탈구가 구조적으로 더 불안정한가요 아니면 아탈구나 완전탈구나 비슷비슷한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아탈구는 관절이 일시적으로 벗어났다가 돌아오는 상태로 관절의 불안정해지며 통증이 발생하며 운동재활을 통하여 안정성을 강화시킬 수도 있으며 완전 탈구는 관절이 완전히 이탈되어 돌아오지 않는 상태로 심한 통증과 주변 조직의 손상, 어깨 관절 움직임의 제한, 어깨 변형이 발생하게 되며 정복과 휴식이 필요하며 심한 경우 수술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완전 탈구가 아탈구 보다 구조적으로 더 불안정하며 심한 상태 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완전탈구가 상대적으로 구조적인 손상이 더 크게 남을 여지가 있고, 아탈구의 경우에도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라면 크게 다른 수준은 아닐 수 있습니다.
탈구의 정도도 어느정도 고려해보아야 하겠지만 손상범위나 반복여부, 불안정성의 지속정도도 같이 고려되어야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구조적 안정성만 보면 "완전탈구가 평균적으로 더 불안정"합니다.
완전탈구는 관절와순 파열(Bankart), 골 결손(Hill-Sachs) 동반이 흔해 "재발 위험이 높습니다."
아탈구도 반복되면 와순.관절낭이 늘어나 "불안정성은 완전탈구와 유사해 질 수" 있습니다.
즉 "1회 사건은 완전탈구가 더 불리, 반복 아탈구는 결국 비슷한 불안정성"으로 갑니다.
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완전탈구와 아탈구는 모두 관절와순에 손상이 있는건 같지만 완전탈구가 아탈구보다 불안정성은 더 높습니다.
완전탈구 같은 경우엔 뼈 손상 및 주변 인대, 힘줄, 근육, 신경 등 조직의 손상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