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년 부부 갈등 ( 각자의 시간 어디까지 )

49세 남성입니다

직장때문에 주말 부부로 15년 조금 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크고나니 부부의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갈등사항은 저는 주말에는 가족 또는 부부가 같이 생활해야한다는 생각이고,

배우자는 각자 생활을 하고 싶어합니다.

외이프가 틱규를 좋아히는데 주밀까지 치고 싶어힙니다. 저도 운동을 좋이히는데 주말에는

안하려고 히고, 와이프와 함께 있는걸 좋아합니다.

제가 서운한건.

나는 평일에 혼자 있디가 , 주말에서 함께하고 싶은거고,

외이프는 그렇기 상각하는거 같지 않습니다.

제가 집착인가요?

드래서 저도 좋아히는 운동이 있고 저만의 시긴을 갖고자 하면 할슈 있는데, 주중에도 남남 주말에도 남남하면 .. 진째 남되는거 아닐까 생각이 납니다. 솔로몬에 해결책이 있을까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쩔수 없는 상황이겠지만 긴 세월을 주말부부로 지내셨네요

    와이프님도 질문자님이 오시는 날엔 약속을 잡지 마시고 가족끼리 보내셔야지

    더구나 남편이 원치 않는데ㅡ아주 가끔 어쩔수 없는 경우 제외하고ㅡ

    속상하시겠어요

    와이프님과 대화를 해보세요

    주중이나 주말이나 각자생활하듯 사시면 사는 의미가 없는거죠

  • 안타깝고 님이 많이 서운하시겠네요.

    주말 부부라면 1주일 만에 만나면 얼마나 반갑고 같이 붙어 다녀도 시원찮을 판에 주말 조차 각자 생활하자니 어이가 없네요.

    그럴려면 무얼하려고 주말에 만나나요?

    1달 또는 몇 달에 한번 만나지.

    부부는 같이 붙어 있어야 부부 입니다.

    몸이 떠나면 마음도 멀어 진다는 옛말이 틀린게 아니네요.

    아내분한테 진정한 이유를 물어보세요.

    분명 뭔가가 있을 겁니다.

    그렇치 않고서야 주말에 만나는 남편을 홀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정말 서운하시면 님이 주말에도 집에 오지 말고 각자 생활을 계속 하세요.

    아내분이 답답하고 연락할때 집에 오세요.

    15년을 각자 생활 하였으면 각자 생활이 더 편할때도 있겠지만, 그래도 이건 아닙니다.

  • 15년 동안 주말 부부로 지낸 것이면 각장 생활하는 게 편해서 아내분이 주말에 혼자 지내고 싶어하는 거 같습니다. 주말 부부가 아니라 매일 보는 관계도 15년 정도면 각자 생활하는 게 편하고 특히 아이가 없는 경우 어색하기도 한데 주말 부부면 더 그런 감정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서로 한 발 양보해서 1주는 각자 생활하고 그 다음주는 함께 생활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함께 한다고 집에만 있기 보다는 등산이나 걷기, 산책을 함께 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너무 오랫동안 주말 부부로 지내오셔서 각자의 생활패턴이 생긴것같네요....그래도 평일에 못보시는데 주말에는 함께해야되지 않을까요? 나중에는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될수 있을것같아요..아내분과 대화를 하셔서 조율을 해보세요.

  • 충분히 서운하고 걱정될 수 있는 부분 같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걱정을 아내분에게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화를 해보시고 협의점을 찾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내분께서 탁구를 좋아한다고 하시니 주말에는 한두시간 정도 같이 탁구를 치신 후, 같이 식사도 하고 아이쇼핑도 하면서 시간을 함께 보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15년 이상 주말 부부로 지내셨으면

    부부지만 개인의 생활 패턴이 굳어진

    상황이라고 판단 됩니다.

    보통 부부들도 같이 살면서 생활

    패턴을 맞춰 가듯이 주말 부부생활이

    끝이나고 같이 지내는 시쯤부터

    서로의 배려를 통해서 맞춰가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만큼

    현상태를 유지하면서 조금씩 서로를

    맞춰 가셔야 할듯 합니다.

  • 아마도 신이내렸다는 주말부부이신듯 합닝다, 배우자의 취미생활을 존중하시고 탁구를 배워 보세요. 두분잉같미 있는것이 사모님이 싫으실수도 있을듯 합니다. 앞으로 시간을 더 많이 보내실텐데요.

  • 그런 상황이라면 주말 중 하루만 같이 있으면 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질문자님과 배우자님이 함께 주말에 탁구를 치러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집착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지고 성격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 긴세월을 떨어져 생활하다보니 혼자인게 편한것같은데 남편입장에서는 충분히 서운할만 하겠네요

    그리고 와이프의 본인만 생각하는 행동이 많이 서운할수있겠는데 진지한 대화가 필요해보이네요

  • 49세 남성입니다

    직장때문에 주말 부부로 15년 조금 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크고나니 부부의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갈등사항은 저는 주말에는 가족 또는 부부가 같이 생활해야한다는 생각이고,

    배우자는 각자 생활을 하고 싶어합니다.

    외이프가 틱규를 좋아히는데 주밀까지 치고 싶어힙니다. 저도 운동을 좋이히는데 주말에는

    안하려고 히고, 와이프와 함께 있는걸 좋아합니다.

    제가 서운한건.

    나는 평일에 혼자 있디가 , 주말에서 함께하고 싶은거고,

    외이프는 그렇기 상각하는거 같지 않습니다.

    제가 집착인가요?

    드래서 저도 좋아히는 운동이 있고 저만의 시긴을 갖고자 하면 할슈 있는데, 주중에도 남남 주말에도 남남하면 .. 진째 남되는거 아닐까 생각이 납니다. 솔로몬에 해결책이 있을까요?

    ==> 현재 주말 부부라면 이때가 되면 서로가 함께 하시는 것이 일반적인 개념입니다. 부부간에 서로 대화를 통해서 해결해야 하는 사항으로 판단됩니다. 대화를 통해서 해결방안을 강구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 둘이 있으면 뭐 할게 뻔하잖아요. 재미도 없고 ㅎㅎ

    같이 운동을 해도 되냐고 물어보는 게 어때요? 아니면 본인만의 취미 생활을 함께 하든지 말이에요.

    함께 있어도 재미있고 즐거운 사람이라면 부부 사이여도 함께 하고 그러는 것 같은데 좀 자유시간이 필요한지도...

  • 주말 부부로 생활을 하신다면 주말에는 아내 분과 더욱 알차게 보내고 싶으실 것 같아요. 우선 주말에 아내 분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게 증요하다 여기신다면 아내 분이 좋아하시는 탁구를 함께 치시고 데이트를 하시는 건 어떠신가요? 아내 분이 본인의 스케줄에 맞춰 생활하고 싶으시다면 거기에 맞춰 함께 다니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질문자님의 말이 맞지만 배우자 말도 맞습니다 배우자와 같이 있고 싶으면 배우자 말을 따라야 할듯하네요

  • 부부가 같은 생각 같은 취미라면 좋을텐데 아님 둘중한분이 좋은관계를위해서 한쪽을 맞춰주지 않으면 그야말로 한지붕 두가족입니다 중년이되면 방도 따로 쓰기도하고 서로 노터치 각자 독립하고 사는분이 참 주위에 많아요

  • 와이프분이 자유분방한 성격이신것 같아요. 한번 시간을 잡고 깊게 얘기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주중에도 혼자있어서 주말은 우리같이있자 탁구는 2주에 한번치고 그외시간은 같이 할수있는 먼가를 하자 이렇게 툭터놓고 부부간 대화의 시간을 갖는게 좋을것 같아요

  • 부부가 조금씩 양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부인이 탁구를 좋아하므로

    남편이 먼저 맞춰나가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중년부부의 갈등은 빠르게 해소해야겠죠! 대화를 통해서 서로의 불만을 줄여야겠죠! 배려하고, 칭찬하고, 들어주는게 우선이랍니다~~

  • 서로의 시간이 있었던 터라 연습이 다시 필요한듯 합니다. 아무래도 또 같이 생활하는것에는 연습이 필요한 부분이니까요!!!!!

  • 와이프가 너무하시네요 주말에는 가족과함께해야죠 그것도 주말부부인데 다른 남자가 있는지 획인해봐야할 상황ㅇ신것 같습니다 너무 이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