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년 부부 갈등 ( 각자의 시간 어디까지 )
49세 남성입니다
직장때문에 주말 부부로 15년 조금 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크고나니 부부의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갈등사항은 저는 주말에는 가족 또는 부부가 같이 생활해야한다는 생각이고,
배우자는 각자 생활을 하고 싶어합니다.
외이프가 틱규를 좋아히는데 주밀까지 치고 싶어힙니다. 저도 운동을 좋이히는데 주말에는
안하려고 히고, 와이프와 함께 있는걸 좋아합니다.
제가 서운한건.
나는 평일에 혼자 있디가 , 주말에서 함께하고 싶은거고,
외이프는 그렇기 상각하는거 같지 않습니다.
제가 집착인가요?
드래서 저도 좋아히는 운동이 있고 저만의 시긴을 갖고자 하면 할슈 있는데, 주중에도 남남 주말에도 남남하면 .. 진째 남되는거 아닐까 생각이 납니다. 솔로몬에 해결책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