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도무사함에감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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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인이 사기를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인이 얼마전 통장에 모르는 돈 몇백이 들어왔다고해요 그후 해당 은행 고객 센터에서 전화와서 돈이 잘못 들어갔으니 큰일 난다고 바로 다른 계좌로 입금하라고해서 바로 이체를 해줬더니 며칠뒤 본인 통장이 다 압류가되었다고 합니다. 그분 통장이 보이스 피싱이나 사기에 이용된것 같은데 바로 경찰서 갔더니 본인이 직접 돈을 이체해준거라 경찰서에서 도움을 줄게 없다고 했답니다. ㅜㅜ
원래 피해자랑(최초 입금자) 협의를 보는 방법밖에 없다는데 정말 그방법 밖에 없는건가요?
안그래도 몇년전 보이스피싱 당해서 몇천 만원 사기 당해서 겨우겨우 죽지 못해 살고 있다고해요
지금건은 다른 종류지만 또 피해를 당했는데 어떡해 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 법이 보호를 해주지 못해서 억울한 피해자들이 보상을 받지 못하는 사례로 보입니다.
보이스피싱이나 사기의 경우 대부분 대포통장 즉 타인명의의 통장을 사용하기 떄문에 추적이 어려워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피해자에게 합의를 할 필요는 없어보이고 본인도 피해사실을 재판에서 인정받아 무혐의로
결론 짓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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