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업무 스케쥴로 인한 생활리듬 불균형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거 같습니다. 주변에 보시면 굳이 연애인이 아니라도 일반인들도 40대 넘어가면서 공항쟁애 격는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저도 몇년 전 극심한 스트레스에 과음 등 수면질이 안좋아지니 공항장애가 오더군요.
겉으로는 화려해 보여도 연예인의 생활 구조 자체가 공황장애를 만들기 쉬운 환경입니다. 지속적이고 극단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몸이 지치면 자율신경이 불안정해지면서 공황증상이 쉽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대중, 기자, 팬, 안티 모두의 시선을 하루종일 받고 사소한 실수도 크게 퍼지니 불안을 키우고 이게 공황장애로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