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잘먹는04

잘먹는04

25.09.13

아니 진짜.. 울화통 터집니다...

아니 진짜... 제 혈육 왜 저럴까요..? 말을 헷갈리게 해놓고 이렇게 말한 줄 알았다 이러니까 "쟤 왜 저래" 이러고.. 남이 들어도 말 못 알아들을만 한데 글고 수건 같은거 접을 때도 꼼꼼하게 접으려고 어떻게 접으면 "왜 그렇게 접어" 이러고.. 무슨 말만 하면 자꾸 시비 걸고 뭐든 꼬아서 들어요 ;; 무슨 나한테 시비 못 걸어서 안달난 사람처럼 진심 짜증나요 아.. 제가 언니었으면 등짝 팍 때렸을텐데 동생인게 서럽다 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타는감자

    불타는감자

    25.09.13

    동생분에게 언니가 간섭하고 지적질을

    하시는 스타일 같습니다 혈육이라 어쩌지도

    못하고 그려려니 하셔야합니다

    싸워봤자 감정낭비고요 아직 철없는 언니라

    그래요 마음 비우시고 언니가 한말에 상처받지마세요

  • 서로 안맞는 이유가 잇겟지요 어린때 부터 그런지 않은것고 무슨 사고 첫나오? 가끔 부모님이 형제 중 누가 사고 치면 하는 행동 마다 화 내던데요 그냥 화 내면 둘 중 한명 독립하것나

    조심하는게 좋지요

  • 아마도 어떤 강한 심적부담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괜한 주변인에게 이상하게 자기 감정을 푸는게 아닌가 강한 의심이 듭니다.

    차라리 한 몇십만원 쥐어주고 국내여행이라도 좀 다녀오라고 하십시오. 눈에 안보이면 서로 부딪힐 일도 없겠죠. 만약 직장인이라면 그 돈으로 일주일 회사근처에서 호캉스하는데 보태쓰고 머리 좀 식히라고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 질문자님 말의서 화가 나보이고 억울해보이긴 하네요 일단 진정하시고 언니분이라서 참으로 막말하는 부분도 있어보이긴 하네요 빠르게 출가를 하시거나 언니를 내보내시길 바라요

  • 가족끼리도 더 조심해야 하는데 서로 조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스빈다.. 대화로 풀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몸으로는 대응하지 마시고 ㅠㅠ 대화로 꼭 하면 오해였다는 것도 아실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