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니 진짜.. 울화통 터집니다...
아니 진짜... 제 혈육 왜 저럴까요..? 말을 헷갈리게 해놓고 이렇게 말한 줄 알았다 이러니까 "쟤 왜 저래" 이러고.. 남이 들어도 말 못 알아들을만 한데 글고 수건 같은거 접을 때도 꼼꼼하게 접으려고 어떻게 접으면 "왜 그렇게 접어" 이러고.. 무슨 말만 하면 자꾸 시비 걸고 뭐든 꼬아서 들어요 ;; 무슨 나한테 시비 못 걸어서 안달난 사람처럼 진심 짜증나요 아.. 제가 언니었으면 등짝 팍 때렸을텐데 동생인게 서럽다 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생분에게 언니가 간섭하고 지적질을
하시는 스타일 같습니다 혈육이라 어쩌지도
못하고 그려려니 하셔야합니다
싸워봤자 감정낭비고요 아직 철없는 언니라
그래요 마음 비우시고 언니가 한말에 상처받지마세요
서로 안맞는 이유가 잇겟지요 어린때 부터 그런지 않은것고 무슨 사고 첫나오? 가끔 부모님이 형제 중 누가 사고 치면 하는 행동 마다 화 내던데요 그냥 화 내면 둘 중 한명 독립하것나
조심하는게 좋지요
아마도 어떤 강한 심적부담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괜한 주변인에게 이상하게 자기 감정을 푸는게 아닌가 강한 의심이 듭니다.
차라리 한 몇십만원 쥐어주고 국내여행이라도 좀 다녀오라고 하십시오. 눈에 안보이면 서로 부딪힐 일도 없겠죠. 만약 직장인이라면 그 돈으로 일주일 회사근처에서 호캉스하는데 보태쓰고 머리 좀 식히라고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질문자님 말의서 화가 나보이고 억울해보이긴 하네요 일단 진정하시고 언니분이라서 참으로 막말하는 부분도 있어보이긴 하네요 빠르게 출가를 하시거나 언니를 내보내시길 바라요
가족끼리도 더 조심해야 하는데 서로 조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스빈다.. 대화로 풀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몸으로는 대응하지 마시고 ㅠㅠ 대화로 꼭 하면 오해였다는 것도 아실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