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오면 과일이 맛없어 진다고 하는데 이유가 멀까요?

제가 여름 제철 과일을 많이 좋아 합니다. 여름철이 되면 수박,복숭아,포도,메론,참외,자두 등등을 많이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비가 많이 안와서 그런지 과일들이 대체로 달고 맛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비가 오면 과일이 맛 없다고 들었는데요. 과일들이 비가 오면 맛이 없어 지는 이유가 멀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아주 쉽게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과일 자체가 수분과일 이기에

    비가오면 물을 먹고 자라거든요

    그럼 덩치는 커지는 대신 당도가 점차 빠지게 되는거죠

    그래서 비가오고 난후 1~2주에 그쯤 드시면 맛도 좋고 크기도 크거든요

    대신 비싼 이유는 비가 올때 자체 병이나 수분으로 인해 터지는게 많아서 그러고요

    채택 보상으로 8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과일은 물을 먹게되면 싱거워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당도도 일정하지 않지만 그 당도를 죽이는 게 수분이거든요.. 적절하게 농사에 도움이 되면 좋지만 과하면 오히려 맛을 해지는게 비 인거 같습니다.

  • 비가 많이 내리게 되면 그런 수분이 바로

    과일 과육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과육의 맛이 떨어진다고 알려지고 있는데

    실제로 그런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은 능동적인 은행나무입니다

    그 이유는 비가 오면 땅도 그렇고 열매도 물을 흡수하기 때문에 당도가 떨어집니다~~ 설탕물이 있다고 치고 거기에 물을 더 넣어보리면 덜 달아지겠죠? 같은 맥락입니당

  • 비가 많이 오면 과실나무가 수분을 과하게 흡수해서 과육 속 당도가 묽어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동시에 먹구름으로 일조량이 줄어들면서 과일이 당분을 합성하는 광합성 활동 자체가 크게 감소합니다. 게다가 장시간 비에 노출되면 과일 표면이 무르거나 당분이 쉽게 유실되어 전체적인 맛과 식감이 떨어지게 됩니다 🥲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비가 많이 오면 과일이 맛이없어지는 이유는 과일이 수분을 흡수해서 당분이 떨어지는것입니다. 과일이 물을 먹으면 맛이 없어집니다.

  • 과일이 수분을 과도하게 흡수하면 과일속 세포가 팽창하면서 당분이 희석되고, 흐린 날씨로 인해 광합성 양이 줄어들기 때문에 맛이 싱거워진다고 해요

    하우스 재배과일은 그럴일이 적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