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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익살스러운무당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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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말 퇴사 이직 지원 시기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재직중인 회사가 재정, 사업적으로 많이 안좋아져서 12월 31일 or 1월 5일까지만 하고 퇴사로 마음 먹었습니다.

회사에는 12월초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12월말일 계약서 명시된 상여금 지급)

이직이 처음이라 어느시점부터 준비할지 모르겠어서 결심한 10월초부터 이력서를 넣고 있는데요

중견 두군데, 중소 두군데 면접을 다녀오다보니 12월 출근을 말씀하시더라구요.

제가 상여금 이슈가 있다보니 1월부터 근무가 가능한데

너무 일찍부터 지원을 해서 혼동을 드린건가 싶어서, 보통 1월 퇴사면 언제부터 이력서를 넣어야 하는게 맞는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이직 준비는 1월 말이나 2월 초에 지원하는 게 좋아요.

    지금 지원하면 회사와 일정 조율이 어려울 수 있어요.

    상여금 문제도 고려해서 적절한 시기를 잡는 게 중요하니

    12월 말에 통보하고 1월 초부터 지원하는 게 자연스럽겠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보통 12월말 퇴사면 한달전에 말하는게 좋긴합니다 그래도 여태까지 직장을 다닌것이 있으니 최소2~3주 전에 말씀드리는게 좋다고 보고 보통은 한달정도 전에 말을 해주는것이 직장도 사람을 구할수 있다고 봅니다

  • 퇴사 시점이 12월 말-1월 초라면 11월 중순-12월 초에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지금처럼 10월부터 지원하면 기업 입장에서는 '즉시 출근 가능자'로 오해하기 쉬워 12월 출근을 제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는 정보 수집과 이력서 완성도 점검에 집중하고 11월 중순쯤부터 1월 입사를 명시해 지원하면 혼동을 줄이면서도 기회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