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구급차가 허위로 사이렌을 켜고 주행하는 것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45조에 따르면 구급차 운전자는 응급환자를 이송하거나 응급의료를 지원하는 경우에만 사이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급한 상황이 아닌 경우에 사이렌을 켜고 주행하는 것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목격한 내용을 경찰에 신고하면, 경찰이 해당 구급차의 운행 기록과 환자의 상태 등을 확인하여 위법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위법이 확인되면 해당 구급차 운전자와 업체는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