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를 드실 때 소금, 쌈장, 초고추장 중 어떤 소스에 찍어 드시는 편인가요?

지역이나 개인 취향에 따라 순대를 찍어 먹는 양념장이 완전히 달라서 흥미롭더라고요. 가장 기본인 깔끔한 소금에 찍어 드시나요? 아니면 고소한 쌈장이나 새콤매콤한 초고추장, 혹은 간장에 찍어 드시나요? 여러분의 소울 소스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제일 깔끔하고 오리지널 느낌이 나는 소금에 찍어 먹는 걸 가장 선호합니다!

    ​순대 본연의 고소함과 찰진 식감을 깔끔하게 잡아줘서 질리지 않고 계속 들어가더라고요.

    ​하지만 가끔 부산식으로 고소하고 짭조름한 쌈장에 양파와 함께 찍어 먹거나, 전라도식으로 새콤달콤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것도 별미라 별빛처럼 색다른 맛을 느끼고 싶을 땐 한 번씩 찾아 먹곤 합니다.

    채택된 답변
  • 자는 순대를 먹을때 소금을 찍어서 먹는편입니다.

    쌈장이나 초고충장은 한번도 찍어서 먹은적이 없고오요.

    떡볶이와 같이 시켤을때는 떡볶이 국물에 찍어먹는게 더 맛있는것 같아요.

  • 쌈장에 찍어드신다는거 저도 전참시에서

    에스파인가? 누가 먹었어서 그때 처음 알았어요

    저는 그냥 소금 찍어먹거나 그냥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