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애기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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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을 극복하는 현실적인 방법이 필요합니다.

직장이 출퇴근 편도 2시간 왕복 4시간 거리이다보니

월요일 출근길에 오는 월요병의 수준이 말이 아니네요

출근하고 나서도 일이 전혀 집중이 되질 않습니다.

월요병을 극복하는 현실적인 방법이 필요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출근하자마자 복잡하고 중요한 업무를 붙잡으면 뇌가 과부하를 일으켜 아예 멈춰버립니다. 오전에는 최대한 '뇌가 일하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가벼운 일부터 시작하세요.

    출근 직후 20분은 '시동 거는 시간'

    ​자리에 앉자마자 PC를 켜고 바로 업무에 뛰어들지 마세요. 따뜻한 차나 커피를 한 잔 마시며 책상을 정리하거나, 이번 주에 해야 할 일들을 가볍게 다이어리에 적어보는 등 몸과 마음의 전환 플러그를 꽂는 시간을 가집니다 왕복 4시간이면 움직이는 것 자체가 기적이다"라고 스스로를 먼저 다독여주세요. 월요일 오전은 100%의 효율을 내는 시간이 아니라, 이번 주를 무사히 보내기 위해 몸을 서서히 예열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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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왕복 4시간이면 월요병이라기보다 이동 자체가 체력 소모가 엄청난 수준이네요 일요일에 너무 늦게 자지 말고 월요일은 한 주 전체가 아니라 오전만 버틴다는 생각으로 쪼개서 보내보세요. 그래도 장기적으로는 출퇴근 시간 자체를 줄일 방법이 있는지 고민해볼 만한 거리인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출근길 왕복 4시가니면 극복하기 쉽지않아보입니다.차라리 근처로 방을구해서 직장을 다니는것이 돈도 시간도 줄일수있을것같습니다.